그리스,유로 그리고 사르코지 ! 미분류

<사진의 왼쪽 - "유로 라는 거짓말" 독일 주간지 <슈피겔>지의 표지기사
사진의 오른쪽 - "Allons enfants de l'euro" - 한 그리스 신문의 표지기사 - "Allons enfants de l'euro"는 불어다.
그리스 신문에서 불어로 표지기사 제목을 삼은 것은, 사르코지에 대한 감사를 표명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말로는 "유럽의 자식들이여! 전진하자!" 다.
이것은 프랑스 국가 <라 마르세예즈>를 패러디 한 것이다.
이 국가는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Allons enfants de  la patrie!" "조국의 자식들이여! 전진하자!" ^ ^
 

La Grèce, l’euro et Sarko

11.03.2010


그리스,유로,사르코지



독일 주간지<슈피겔>은 리스본 조약 제125(과거의 마스트리흐트 조약 103)을 인용하면서, “유로라는 거짓말”을 표지제목으로 삼았다. , « 회원국이 다른 회원국들과의 약속들을 지키지도 않고 있고, 그것들에 대해 책임지고 있지도 않다. »는 것. 이 주간지는 과거에 독일이 유럽이 다음과 같은 아름다운 약속들을 해옴에 따라, 자신의 마르크화를 포기하는 것을 수용했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있다 : 안정된 통화, 각 회원국의 재정적 균형, 특히 실질적인 통합 정책의 실시 등. 결국, «유로는 거짓말들의 더미위에서 출현한 것”이라고 슈피겔 지가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 «오늘날, 유럽이라는 화폐 연합은 빚더미의 공동체에 다름아니다. »라고 결론 내리고 있다.


[사진의 오른쪽 신문]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불어로 대문짝만한 제목을 달고 있다 : 이것은 그리스의 좌익계열 신문 <Eleftherotypia> 가 지난 38, 엘리제궁에서 열린 프랑스와 그리스 정상들간의 회담 소식을 1면에 보도한 것이다. « 프랑스 대통령은 그리스에 대해 정치적인 지원을 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유럽도 구했다”고 이 신문이 환호하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달리, 니콜라 사르코지는 그들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면서 문제를 제기하는 데 주저하고 있지 않고 있고, 즉 투기꾼들을 비난하는데 주저하고 있지 않고 있고,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총리에게 국제통화기금 IMF 에 구제요청을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렇게 엘리제궁의 세입자(사르코지)는 상황의 복잡성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그리스의 노력들을 인정했다. 니콜라 사르코지가 유럽이라는 녹슨 기계장치에 기름칠을 할 것인가? »라고 이 신문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정상회담에서, 사르코지는 그리스가 프랑스의 완전한 지지를 받고 있을 뿐만아니라. 유럽연합, 특히 독일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독일은 적어도 현재까지는, 그리스 경제를 지원하는데 주저하고 있다.


Le mensonge de l’euro”, titre Der Spiegel, avant de citer l’article 125 du traité de Lisbonne (ancien article 103 du traité de Maastricht) : “Un Etat membre ne répond pas des engagements d’un autre Etat membre, ni ne les prend à sa charge.” L’hebdomadaire rappelle que l’Etat allemand avait accepté de sacrifier son mark au nom de belles promesses européennes : une monnaie stable, l’équilibre budgétaire pour chaque Etat membre et surtout la mise en place d’une véritable union politique. Au final, “l’euro s’est construit sur un tas de mensonges”, se lamente Der Spiegel. “Aujourd’hui, l’union monétaire est une communauté d’endettement.”


Un gros titre en français en forme d’hommage : c’est ainsi que le quotidien de gauche Eleftherotypia commente, dans son édition du 8 mars, la rencontre de la veille, à ­l’Elysée, entre les chefs d’Etat français et grec. “Le président français n’a pas seulement apporté son soutien politique à la Grèce, il a aussi sauvé l’Europe”, s’exclame-t-il. “Contrairement à Angela Merkel, poursuit le journal, Nicolas Sarkozy n’a pas eu peur d’appeler les problèmes par leur nom, de dénoncer les spéculateurs et d’empêcher Georges Papandréou de se tourner vers le Fond monétaire international (FMI). Le locataire de l’Elysée a reconnu les efforts de la Grèce sans nier la complexité de la situation. Nicolas Sarkozy aurait-il remis de l’huile dans le mécanisme rouillé de l’Europe ?” s’interroge Eleftherotypia. A l’issue de cette rencontre, Sarkozy a déclaré que la Grèce avait “le plein soutien de la France” mais aussi de l’Union européenne, notamment de l’Allemagne, jusqu’à présent plutôt – voire terriblement – réticente à ­soutenir l’économie grec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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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행인1 2010/03/18 11:05 # 답글

    사실 유로의 한계에 대해서는 1990년 중반부터 폴 크루그먼 같은 사람들이 경고해오고 있었습니다. 중앙은행은 있는데 재무부는 없는 격이라나요.
  • 파리13구 2010/03/18 11:10 #

    네, 결국 유럽이 미국식으로 정치통합의 길로 나아가야 하는데,

    그건 매우 힘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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