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68년 5월의 유산을 끝장내자!" La culture francaise


다음은 프랑스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가 대선후보였던 때인,
2007년 4월 29일 파리의 베르시 에서 행한 연설을 부분 번역한 것이다.

68년 5월혁명이 있은지 40년 이후의 시점에 있었던,
이 연설에서, 그는 68년 5월 유산과의 단절을 촉구하고 있고,
그 정신의 사망을 선고하고 있다.
즉,이제 프랑스 국가의 권위와 질서가 회복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 연설은 당시 프랑스 좌파들의 강한 비난을 촉발한 바 있다.

물론 사르코지는 68년 5월의 유산을 부정하고자 했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그 시절의 유산이 아직도 프랑스에 남아있다는 것을
확인해 준 것이 아닐까?

결국 68년 5월은 아직도 살아있는 뜨거운 역사로 남아있고,
아직까지 공동으로 기념할 수 없는 기억, 아니 "기억들"로 남아있다.

그의 발언을 들어보자! ^ ^



Sarko et Mai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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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이란 단어가 나를 두렵게 만들지 않는다. 도덕에 대해, 68 5월 이후, 우리는 더 이상 그것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우리의 정치 어휘에서 이미 사라진 단어가 되었다. 내가 이번 선거전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지난 수 십년 이래 최초로, 도덕을 선거유세의 핵심으로 삼는 것이다. 68 5월은 우리에게 지적,도덕적 상대주의를 강요해 왔다. 68 5월의 상속자들은 모든 것이 똑같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강요해왔고, 마치 선 과 악, 진실 과 거짓, 아름다움 과 추함에 아무런 차이도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들은 학생들이 선생님들과 맞먹을 수 있다고 믿게 만들었고,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성적을 매기는 것도 못하게 만들고자 했으며, 이는 성적의 나쁜 학생들에게 정신적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주장했으며, 등수 매기기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그들은 범죄의 희생자 보다는 죄인을 위하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그들은 가치들 간에 어떤 위계도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주장해 왔다. 그들은 모든 것이 허락되어있고, 권위는 이제 끝장이며, 예절도 이제 끝이고, 상호존중도 이제 끝이고, 이제 더 이상 위대한 것도, 신성한 것도, 존경할 만한 것도, 규범도, 규칙도, 이제 더 이상 어떤 금지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언한 바 있다.

 

Le mot « morale » ne me fait pas peur. La morale, après mai 68, on ne pouvait plus en parler. C’était un mot qui avait disparu du vocabulaire politique. Pour la première fois depuis des décennies, la morale a été au cœur d’une campagne présidentielle. Mai 68 nous avait imposé le relativisme intellectuel et moral. Les héritiers de mai 68 avaient imposé l’idée que tout se valait, qu’il n’y avait aucune différence entre le bien et le mal, entre le vraie t le faux, entre le beau et le laid. Ils avaient cherché à faire croire que l’élève valait le maître, qu’il ne fallait pas mettre de note pour ne pas traumatiser les mauvais élèves, qu’il ne fallait pas de classement. Ils avaient cherché à faire croire que la victime comptait moins que le délinquant. Ils avaient cherché à faire croire qu’il ne pouvait exister aucune hiérarchie de valeurs. Ils avaient proclamé que tout était permis, que l’autorité c’était fini, que la politesse c’était fini, que le respect c’était fini, qu’il n’y avait plus rien de grand, plus rien de sacré, plus rien d’admirable, plus de règle, plus de norme, plus d’interdit.

 

Souvenez-vous du slogan de mai 68 sur les murs de la Sorbonne : « Vivre sans contrainte et jouir sans entrave. »


당신들은 68 5월에 소르본 대학의 벽에 써있던 구호를 기억하는가?

«속박 없이 살자 그리고 아무런 구속 없이 자유롭게 즐기자

 

Voyez comment l’héritage de mai 68 a liquidé l’école de Jules Ferry qui était une école de l’excellence, une école du mérite, une école du respect, une école du civisme, une école qui voulait aider les enfants à devenir des adultes et non à rester de grands enfants, une école qui voulait instruire et non infantiliser, parce qu’elle avait été construite par de grands républicains qui avaient la conviction que l’ignorant n’est pas libre


보라! 68 5월의 상속자들이 어떻게 쥘 페리의 학교를 파괴했는지 말이다. [역자주 쥘 페리는 프랑스 공화국 교육제도의 기초를 만든 사람이다.] 쥘 페리 시절의 학교는 우수함의 학교였고, 재능의 학교였고, 상호존중의 학교였고, 시민교육을 위한 학교, 아이들이 성인들이 되도록 돕는 학교였고, 머리만 큰 아이들을 양산하는 학교가 아니었고, 아이를 가르치기 위한 학교였지, 아이를 보다 아이로 만드는 학교가 아니었다. 이것은 당시 학교가 «무식한 것이 자유가 아니다»라는 신념을 가졌던, 위대한 공화주의자들에 의해 건설되었기 때문이다.

 

Voyez comment l’héritage de mai 68 a liquidé une école qui transmettait une culture commune et une morale partagée grâce auxquelles tous les Français pouvaient se parler, se comprendre, vivre ensemble.


보라! 68 5월의 상속자들이 공동의 문화와 도덕을 전승시키는 학교를 어떻게 파괴했는지 말이다. 이것들 덕분에, 모든 프랑스인들이 서로 대화하고, 서로 이해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었던 가치들을 가르치던, 그런 학교를 말이다.

 

Voyez comment l’héritage de mai 68 a introduit le cynisme dans la société et dans la politique


보라! 68 5월의 상속자들이 프랑스 사회와 정치에 냉소주의를 어떻게 도입했는지 말이다.

 

Voyez comment le culte de l’argent roi, du profit à court terme, de la spéculation, comment les dérives du capitalisme financier ont été portés par les valeurs de mai 68.

 

Voyez comment la contestation de tous les repères éthiques, de toutes les valeurs morales a contribué à affaiblir la morale du capitalisme, comment elle a préparé le terrain au capitalisme sans scrupule et sans éthique des parachutes en or, des retraites chapeaux et des patrons voyous, comment elle a préparé le triomphe du prédateur sur l’entrepreneur, du spéculateur sur le travailleur


보라! , 눈앞의 이익,투기에 대한 숭배 그리고 금융자본주의의 모든 구호들이 어떻게 68 5월이 주장한 가치들과 일맥 상통하는지 말이다.

 

보라! 그들이 제기한 바 있었던, 모든 윤리적인 것과 모든 도덕적인 가치들에 대한 항의가 자본주의 윤리를 어떻게 약화시켰는지 말이다. 그들의 주장이 어떻게 양심의 가책도 없고, 윤리도 없는 자본주의의 토양을 초래했는지 말이다. 그들의 주장이 어떻게 기업 약탈자, 노동자에 대한 착취자들이 탄생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는가 말이다.

 

Voyez comment les héritiers de mai 68 ont abaissé le niveau moral de la politique. Voyez tous ces politiciens qui se réclament de l’héritage de mai 68, qui donnent aux autres des leçons qu’ils ne s’appliquent jamais à eux-mêmes, qui veulent imposer aux autres de comportements, des règles, des sacrifices qu’ils ne s’imposent jamais à eux-mêmes. Voyez-les, écoutez-les proclamer : « Faites ce que je dis, ne faites pas ce que je fais ! » Voyez-la, écoutez-la cette gauche héritière de mai 68 qui est dans la politique, dans les médias, dans l’administration, dans l’économie, cette gauche qui a pris goût au pouvoir, aux privilèges, cette gauche qui n’aime pas la nation parce qu’elle ne veut plus rien partager.

 

보라! 68 5월의 상속자들이 어떻게 정치의 도덕적 측면을 파괴했는지 말이다. 봐라! 68 5월의 상속인을 자처하는 이 정치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훈계들을 늘어놓지만, 정작 이런 훈계들이 그들 본인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이며,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행동,규범,희생을 강요하지만, 정작 본인들에게는 강요하지 않고 있다. 그들을 보라! 그들이 외치는 것들을 듣자! «내가 이야기 한 것처럼 해라, 하지만 내가 하는 데로 따라 하지는 마라와 무엇이 다른가! 이 좌파를 보라! 정치,언론,행정,경제 분야에서 68 5월의 상속자임을 자처하는 좌파들이 외치는 것을 들어라! 이 좌파는 권력,특권만을 원하고 있을 뿐이고, 이 좌파는 민족을 사랑하지 않고, 이는 좌파가 더 이상 민족과 공유할 것이 없기 때문이다.

 

cette gauche qui n’aime pas la République parce qu’elle n’aime pas l’égalité,

cette gauche qui prétend défendre les services publics mais qui ne prend jamais les transports en commun,

cette gauche qui aime tellement l’école publique qu’elle n’y met pas ses enfants,

cette gauche qui adore la banlieue mais qui se garde bien d’aller y habiter,

cette gauche qui trouve toujours des excuses aux voyous à condition qu’ils restent dans des quartiers où elle ne va jamais,

cette gauche qui fait des grands discours sur l’intérêt général mais qui s’enferme dans le clientélisme et dans le corporatisme,

cette gauche qui signe des pétitions quand on expulse des squatters mais qui n’accepterait pas que l’on s’installe chez elle,

cette gauche qui passe son temps à faire la morale aux autres sans être capable de se l’appliquer à elle-même,

cette gauche qui entre Jules Ferry et mai 68 a choisi mai 68,


이 좌파는 공화국을 사랑하지 않는다. 좌파가 평등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좌파는 공공서비스를 옹호하는 척 하지만, 그들은 대중교통을 결코 이용하지 않는다.


이 좌파는 공립학교를 정말 사랑하지만, 자기 자식들은 절대 이곳에 보내지 않는다.


이 좌파는 교외빈민가 지역을 편애하지만, 거기에 가서 살 생각은 전혀 없다.


이 좌파는 변두리 건달을 항상 옹호하지만, 그것은 이들이 그곳에만 머문다는 조건에서만 그렇고, 좌파는 이곳에 결코 발을 들이지도 않는다.


이 좌파는 국익에 대한 명연설을 하지만, 소비자이기주의 와 조합주의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이 좌파는 주택 무단점거자들이 쫓겨날 때, 이들을 위해 법률청원을 하지만, 이들이 그들의 집을 무단점거 하는 것은 용인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좌파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덕을 강요하면서 시간을 보내지만, 이 도덕은 정작 그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이다.

 

Voyez-la, écoutez-la cette gauche qui depuis mai 68 a renoncé au mérite et à l’effort. Voyez-la, écoutez-la cette gauche qui depuis mai 68 a cessé de parler aux travailleurs, de se sentir concernée par le sort des travailleurs, d’aimer les travailleurs parce qu’elle rejette la valeur travail, parce que la valeur travail ne fait plus partie de ses valeurs, parce que son idéologie à elle ce n’est pas l’idéologie de Jaurès, ce n’est pas l’idéologie de Blum qui respectaient le travail, qui aimaient les travailleurs, son idéologie à elle c’est l’idéologie du partage du travail, des 35 heures. La crise du travail est d’abord une crise morale dans laquelle l’héritage de mai 68 porte une lourde responsabilité. Je veux réhabiliter le travail. Je veux redonner au travailleur la première place dans la société.


이들을 보라. 이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이 좌파는 68 5월 이래, 재능과 노력을 부정하고 있다. 이들을 보라, 이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이 좌파는 68 5월 이래, 끊임없이 노동자에게 말을 건네고, 노동자와 동질감을 느끼고, 노동자들을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이는 그들이 노동의 가치를 중시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고, 노동의 가치가 더 이상 좌파들의 가치들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고, 그들의 이데올로기가 더 이상 장 조레스의 이데올로기가 아니고, 레옹 블룸의 이데올로기가 아니며. 조레스와 블룸은 노동을 존중하고 노동자들을 사랑한 사람들이지만, 현재 좌파의 이데올로기는 노동의 공유하자는 이데올로기 즉, 주당 35시간노동인 것이다. [역자주 장 조레스와 레옹 블룸은 20세기초 프랑스 사회주의 운동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이다.] 오늘날의 노동의 위기는 우선 도덕적인 위기이며, 68 5월의 상속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이 있는 위기에 다름 아니다. 나는 노동을 찬양하기를 원한다. 나는 노동자들을 프랑스 사회의 제일 앞자리로 다시 위치시키고 싶다.

 

Regardez comment l’héritage de mai 68 affaiblit l’autorité de l’Etat ! Regardez comment les héritiers de ceux qui en mai 68 criaient : « CRS = SS » prennent systématiquement le parti des voyous, des casseur et des fraudeurs contre la police. Regardez comment ils ont réagi après les incidents de la gare du Nord. Au lieu de condamner les casseurs et d’apporter leur soutien aux forces de l’ordre qui font un travail difficile, ils n’ont rien trouvé de mieux à dire que cette phrase qui mérite de rester dans les annales de la République. Je cite : « Il est inquiétant de constater qu’un fossé se creuse entre la police et la jeunesse ». Comme si les casseurs de la gare du Nord représentaient toute la jeunesse française. Comme si c’était la police qui était en tort et pas les casseurs. Comme si les voyous avaient tout cassé et avaient pillé les magasins pour exprimer une révolte contre une injustice. Comme si la jeunesse excusait tout. Comme si la société était toujours coupable et le délinquant toujours innocent.

 

68 5월의 상속자들이 어떻게 국가의 권위를 약하게 만들었는지 보라. 68 5월의 상속자들은 당시의 폭동진압경찰 CRS 를 나치 친위대라 했고, 경찰을 비난하면서 건달,파괴자 그리고 사기꾼들을 어떻게 옹호하고 있는지 보라. 그들이 얼마 전에 있었던 파리 북역의 난동사건 이후 어떻게 반응했는지 보라. 난동꾼들을 비난하고, 어려운 임무를 수행한 공권력에 대해 지지를 보내는 대신, 좌파들은 공화국 역사에 기록될 만한 가치가 있는 다음 말을 남기는 것 이상의 것을 하지 않았다. «경찰과 청년들 사이에 간극이 벌어지는 것을 목격하는 것은 불안한 것이다마치 파리 북역을 파괴한 건달들이 모든 프랑스 청년을 대표라도 하듯이 말이다. 마치 공화국 경찰이 잘못했고, 난동꾼들은 잘못한 것이 없었다는 듯이 말이다. 마치 이 건달들이 상점을 부수고 약탈한 것이 사회적 불의에 대한 저항이라도 되는 듯이 말이다. 마치 청년은 무엇이든 해도 용서가 된다는 듯이 말이다. 마치 항상 사회에 죄가 있고, 범죄자는 항상 무고하다는 듯이 말이다.

 

Ecoutez-les, les héritiers de mai 68 qui cultivent la repentance, qui font l’apologie du communautarisme, qui dénigrent l’identité nationale, qui attisent la haine de la famille, de la société, de l’Etat, de la nation, de la République.

 

이들이 뭐라 하는지 들어라! 68 5월의 상속자들은 회개만을 강요하고 있고, 집단 이기주의를 용인하고 있고, 민족 정체성을 갉아먹고 있고, 가족,사회,국가,민족,공화국에 대한 증오를 선동하고 있다.

 

Dans cette élection il s’agit de savoir si l’héritage de mai 68 doit être perpétué ou s’il doit être liquidé une bonne fois pour toutes. Je veux tourner la page de mai 68. Mais il ne faut pas faire semblant.

Il ne faut pas se contenter de mettre des drapeaux aux fenêtres le 14 juillet et de chanter la Marseillaise à la place de l’Internationale dans les réunions du Parti Socialiste.

Il ne faut pas dire que l’on veut l’ordre et prendre systématiquement parti contre la police.

Il ne faut pas crier à l’Etat policier et à la provocation à chaque fois que la police chercher à faire respecter la loi.

Il ne faut pas dire que l’on est pour la valeur travail et généraliser les 35 heures, continuer à surtaxer le travail ou encourager l’assistanat.


이번 선거는, 68 5월의 유산이 청산될 수 있는지, 혹은 그것이 왜 모든 사람들의 평범한 신념을 위해 종속되어야만 하는지 확인하는 장에 다름 아니다. 나는 68 5월이란 과거와 단절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단절하는 척 하는 것만으로는 안된다.

 

사회당 처럼, 대중집회에서 «인터내셔날가»를 부르는 대신에, 7 14일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에 창문에 국기를 게양하고, 라 마르세예즈를 부르는 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경찰에 맞서는 세력들을 체계적으로 두둔하는 자들에 대해, 우리는 질서를 원한다고 말해 주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매번 경찰이 법이 존중되도록, 공권력을 행사할 때 마다, 경찰 국가 혹은 위협이라고 외치는 것을 용인해서는 안된다.

 

노동의 가치에 대한 존중을 주장하면서, 35시간 노동제가 관철되는 것을 용인해서는 안되고, 노동에 무거운 세금을 물어서는 안되고, 세금을 도둑질하는 자를 용인해서는 안된다.

 

Je propose aux Français de rompre réellement avec l’esprit, avec les comportements, avec les idées de mai 68.

Je propose aux Français de rompre réellement avec le cynisme de mai 68.

Je propose aux Français de renouer en politique avec la morale, avec l’autorité, avec le travail, avec la nation.


나는 프랑스인에게 68 5월의 정신,행동,사상과 진정으로 단절할 것을 제안한다.

나는 프랑스인에게 68 5월의 냉소주의와 진정으로 단절할 것을 제안한다.

나는 프랑스인에게 도덕,권위,노동,민족이라는 가치를 가지고, 정치를 혁신할 것을 제안한다.

 

L’idéologie de mai 68 sera morte le jour où dans la société on osera rappeler chacun à ses devoirs.

L’idéologie de mai 68 sera morte le jour où dans la politique française on osera proclamer que dans la République les devoirs sont la contrepartie des droits


68
5월의 이데올로기는 프랑스 사회가 우리 각자는 자신의 의무들을 가지고 있다고 당당히 말하는 날에 사망할 것이다.


68
5월의 이데올로기는 프랑스 정치가 공화국에서 의무를 다해야 권리도 보장된다고 당당히 말하는 날에 사망할 것이다
 




덧글

  • nuel92 2010/02/28 14:48 # 답글

    별로 동의하고 싶지는않군요;;
  • 파리13구 2010/02/28 14:54 #

    ^ ^
  • dunkbear 2010/02/28 15:10 # 답글

    민주주의 사회에서 (좋건 나쁘건) 진정한 과거 청산은 국민이 하는거 아닌지..
  • 파리13구 2010/02/28 15:14 #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초록불 2010/02/28 16:11 # 답글

    뜨끔할 인간들이 좀 있겠군요.
  • 파리13구 2010/02/28 16:20 #

    ^ ^
  • phantom 2010/02/28 17:19 # 답글

    잃어버린 40년...;;?
  • 파리13구 2010/02/28 17:28 #

    68년 이후, 10년 마다 그해의 사건을 정리하고 있는데,

    그 기억은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 행인1 2010/02/28 17:22 # 답글

    아드님 다루시는 방식을 보아하니 '도덕'에 구애받고 싶어하지 않으신 심정은 익히 알겠더군요.
  • 파리13구 2010/02/28 17:27 #

    ㅋㅋ...
  • LVP 2010/02/28 18:37 # 답글

    저 저노무 생키 주디를 공업용 미싱으로 오바로크를 쳐할듯.....
    (한국현대사™)
  • 파리13구 2010/02/28 19:14 #

    ^ ^
  • 노는 건달 2010/03/01 00:39 # 삭제 답글

    http://imaginaction.over-blog.org/ext/http://achard.info/mai/mai68.html

    요즘 시네마테크 공모 건 때문에 68 혁명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그러다가
    그 당시에 사용되었던 포스터와 문구들을 정리해놓은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시기와 공간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금 저는 오히려 그들의 68혁명에 관해서
    많은 것들 생각하고 배우려고 하는데 왜 저 사람은 저럴까요?
  • 파리13구 2010/03/02 07:34 #

    좋은 사이트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대한민국 친위대 2010/03/01 04:25 # 답글

    쟤 하는 소리를 보면 하나하나 마음에 안드는거이.....(...)
  • 파리13구 2010/03/02 07:34 #

    ^ ^
  • Cicero 2010/03/02 02:08 # 답글

    끝장날건 당신 같군요. 사르코지.
  • 파리13구 2010/03/02 07:35 #

    지금 상황이면, 재선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 박혜연 2010/05/16 16:25 # 삭제 답글

    완죤 잃어버린 40년? 아이고 사르코지씨 좇같은 소리하고있네? 하는것도 완죤 쥐바기수준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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