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산모의,산모에 의한,산모를 위한 카페! ^^ La culture francaise

보도에 따르면, 2008년 파리에서 태어난 신생아 수는 30,632명 이라고 하고,

2008년 현재, 0-3세 사이의 아동이 75,000명 정도 있다고 한다.

 

물론 출산복지 정책이 잘 갖추어진 파리에서도 엄마가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산모를 위해 파리는, 파리여성들에게 모성과 화해할 수는 공간들을 제공해 주고 있고,

이 글에서 소개하는 카페도 그 사례 중 하나이다.

 

출산 직후의 여성도 인간이지만, 그녀들이 사회생활을 즐길 수 있기 위한 여건은

프랑스에서도 부족한 상황이라고 한다. 가령, 아이를 동반해서 여자친구를 만나서,

차한잔 마시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것이다.

다음 기사는, 파리가 출산여성들의 "사회적 고독"에 맞서 어떻게 싸우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파리]임산부와 출산여성 전용 카페


카페 푸세트는 미래의 어머니들의 아지트다. 이 카페는 임신 여성들과 0-3세의 아기를 가진 여성들 위해 특별히 고안된 것이다. 여성들은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는 여성들과 수다를 나눌 수 있고, 아기들과 머리를 마주보고 식사할 수도 있다. 아기를 위한 높은 의자와 아기를 위한 음식메뉴가 마련되어 있다.

 

아기들을 위한 장난감들 , 놀이방 도 구비되어 있다고 한다.

 

주소 - 6, rue Pierre-Semard, Paris 9.

 

Un cafe rien que pour elles

Le Poussette cafe est le QG des futures mamans. Ce cafe est specialement concu pour les femmes enceintes et celles qui ont des bebes de 0 a 3 ans. Elles peuvent papoter entre elles ou dejeuner en tete-a-tete avec bebe.

Chaises hautes et menus adequats sont bien entendu prevus.

6, rue Pierre-Semard, Paris 9e








Enfants Le Poussette Café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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