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그라스, 신나치의 대두에 대해... ^ ^ Le monde

"지난 역사, 더 정확해 말해서 우리와 관련된 역사는

꽉막힌 변소와 같다.

우리는 씻고 또 씻지만, 똥은 점점 더 높이 차 오른다."


귄터 그라스, 게걸음으로 가다, 137페이지...


덧글

  • 소시민 2010/02/20 19:46 # 답글

    우리는 씻고 또 씻지만, 똥은 점점 더 높이 차 오른다.

    - 오오 꽤 인상적인 (?) 비유입니다 ㅎㅎ
  • 파리13구 2010/02/20 20:19 #

    ㅋㅋ..
  • LVP 2010/02/21 03:42 # 답글

    에잉...그렇다고 물을 안내릴 수도 없고..=ㅅ=;;;
  • 파리13구 2010/02/21 08:24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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