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핵폐기물 보다 실업이 더 무섭다! Le monde



동유럽 : 핵폐기물 처리 공간으로 떠오르다!

 

폴란드 바르샤바 폴스카 지 보도

 

유럽연합의 핵발전소들이 배출하고 있는, 방사능 오염도가 높은 폐기물들이 동부 혹은 중부 유럽에서 처리될 전망이다,라고 폴란드 바르샤바의 일간지 <폴스카>지가 보도했다. 유럽 보관 발전 기구가 추진 중인 계획에 따라, 이런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이 기구는 대륙에 핵폐기물 저장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을 임무로 하고 있다. 이것은 유럽의 유일한 폐기장이 될 것이고, 150억에서 250억 유로의 투자를 받게 될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저장공간을 제공할 장소를 물색하는 것이다. 유럽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폐기장은 2040년까지, 25.6톤의 핵폐기물을 수용하게 될 것이고, 매년 500만 유로의 비용이 들게 될 것이라 한다. 루마니아,불가리아,슬로베니아,리투아니아,폴란드,이탈리아,네덜란드 등이 현재 폐기장 유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전직 폴란드 원자력 에너지 위원장에 따르면, 이런 폐기장 유치로 수백개의 일자리들이 만들어지게 될 것이다. 또한 실업률 상승으로 고통을 받는 지역에서 최상의 폐기장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Europe de l'Est: la prochaine poubelle nucléaire

Publié le 18 février 2010   |   Polska

 

Des déchets hautement radioactifs provenant de centrales nucléaires de l'Union européenne pourraient bien être stockés en Europe de l'est ou centrale, titre le quotidien de Varsovie, Polska. Cette possibilité est évoquée dans un projet conçu par l'European Repository Development Organisation (ERDO), un organisme chargé de créer un lieu de stockage des déchets nucléaires pour le continent. Un unique lieu d'enfouissement pour l'Europe permettrait d'épargner entre 15 et 25 milliards d'euros. Reste à trouver un site pour organiser une zone de stockage. Cette dernière devra, selon les experts européens, être capable d'accueillir jusqu'à  25,6 tonnes de déchets d'ici 2040, pour un coût d'environ 5 millions d'euros par an. La Roumanie, la Bulgarie, la Slovénie, la Lituanie tout comme la Pologne, l'Italie et les Pays-Bas sont actuellement en pourparlers pour décider de la localisation du site. Pour Jerzy Niewodniczański, ancien président de l'Agence polonaise pour l'énergie atomique "l'ouverture d'un tel site permettra la création de centaines d'emplois. Aussi le meilleur site sera celui où l'on déplore un taux de chômage élevé". 

 



- 아무튼..

동유럽 사람들에게는, 핵폐기물 보다는 실업이 더 무서운 모양이다.  ^ ^

유럽연합이 돌아가는 모양을 지켜보면,

연합내부에서, 점점 동유럽이 서유럽의 내부 식민지화 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게된다.




덧글

  • 역성혁명 2010/02/19 21:49 # 답글

    솔직히 걱정되는게 이 유럽연합도 아직까지 초국가적인 단계로까지 가지 않았다는겁니다. 즉, 하나의 유럽이라고는해도, 아직까지 서로의 정채성이라는게 남아있고, 경제적인 차이도 극과 극인 곳도 있습니다. 지난세기부터 쌓아온 부와 군사적 힘을 갖고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나라부터 새롭게 자본주의를 배워나가는 신흥성장국까지... 설마 서유럽연합과 동유럽연합으로 분열되어서 유럽이 전쟁판되는 일이 없길바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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