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인들은 물러나라"-독일 레겐스부르크 1938년 11월 Encyclopedie

유대인 남성들이 수정의 밤 이후 레겐스부르크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표어에는 "유대인은 물러나라"고 씌여 있다.


레겐스부르크 유대인 거리는 수정의 밤이 있기 918년 전에 조성된 독일에서 가장 유서깊은 곳이었다.

그날 밤, 1841년에 봉헌된 시나고그가 파괴되었다.

사건을 기록한 유대인 공동체 사진들 중에는

부서진 유리창과 유대인 남성들이 비웃음을 머금은 제복 차림의 돌격대에 이끌려서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행진하는 장면들이 있다.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은 물러나라 Auszud der Juden" 라고 적힌 큰 깃발을 들어야 했다.


- <출처- 마틴 길버트, 크리스탈나흐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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