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나치 전범 사냥은 계속 진행 중... Le monde

[독일] 나치 전쟁범죄 용의자들에 대한 두개의 조사가 진행 중...

 

프랑스 파리 르몽드 보도...

 

Deux enquêtes visant des suspects de crimes nazis bouclées en Allemagne

LEMONDE.FR avec AFP | 15.01.10 | 21h54  •  Mis à jour le 15.01.10 | 22h53

 

L'Office d'enquête allemand sur les crimes nazis a bouclé deux enquêtes préliminaires visant des suspects de crimes commis sous le IIIe Reich, qui sont susceptibles de déboucher sur de nouveaux procès en Allemagne. Selon Kurt Schrimm, directeur de l'Office – qui avait mené l'enquête contre l'ancien officier John Demjanjuk, actuellement jugé à Munich –, un dossier concerne Samuel K., 89 ans, qui vit près de Bonn, et l'autre Iwan Kalymon, alias John Kalymon, né en Pologne en 1921 et établi aux Etats-Unis.

 

독일 나치 범죄 조사국이 제3제국 치하에서 , 범죄를 저지른 두 명의 용의자들에 대한 예비조사를 진행 중이고, 이것이 독일에서 새로운 재판으로 귀결될 것으로 보인다. 조사국 국장, 쿠르트 슈림에 따르면, 그는 현재 뮌헨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나치 전범 뎀안유크에 대한 조사도 수행한 사람으로, 새로운 용의자 중 한명은 89세의 사무엘 K로 현재 본에 살고 있으며, 다른 한 명은 1921년 폴란드에서 태어난 존 칼리몬으로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다.

 

Samuel K., qui a la nationalité allemande, est soupçonné de complicité de meurtre dans un nombre de cas indéterminé au camp d'extermination de Belzec (Pologne), où ont péri plus de 400 000 personnes. Iwan Kalymon est quant à lui soupçonné du meurtre "d'au moins un juif" en 1942 alors qu'il était policier en Ukraine et auxiliaire des nazis, précise M. Schrimm au quotidien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dans une interview à paraître samedi 16 janvier.


독일 국적의 사무엘 K 40만명 이상이 사망한 폴란드 벨제크 절멸수용소에서 , 그 수를 추정할 수 없는 많은 살인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리고 이완 칼리몬은 1942년에 최소한 한 명의 유대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고, 당시에 그는 나치의 공범자인 우크라이나 경찰이었다고 슈림 조사국장이 1 16일의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에 실린 인터뷰에서 주장한 바 있다.

 

Samuel K. semble être Samuel Kunz, témoin dans le dossier Demjanjuk et qui, interrogé en juin par des enquêteurs bavarois chargés du dossier Demjanjuk, avait reconnu avoir travaillé au camp d'extermination de Belzec entre 1941 et 1943 : Kunz avait notamment déclaré, selon un article du Spiegel en novembre, qu'"il était évident pour nous que les juifs y étaient exterminés et ensuite également brûlés".


뎀안유크 사건의 한 증인에 따르면, 사무엘 K.의 본명은 사무엘 쿤츠인 것으로 보이고, 사무엘 K.는 뎀안유크 사건과 관련해서 지난 6월에 바이에른에서 진행된 한 조사에서 1941- 1943년 벨제크 절멸수용소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 쿤츠는 지난 11월의 독일 주간지 <슈피겔>의 한 기사에 따르면, «당시 근무자들에게, 절멸수용소에서 유대인들이 살해되고 이후 화장되는 것은 지극히 자명했었다»라고 주장한 바 있었다고 한다.

 

Le parquet de Munich avait décidé de poursuivre John Demjanjuk pour participation au meurtre de 27 900 juifs au camp nazi de Sobibor. Demjanjuk avait été expulsé des Etats-Unis vers l'Allemagne. Son procès est en cours.


한편 뮌헨 검찰은 소비보르 나치 절멸수용소에서 27,900명의 유대인 학살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존 뎀안유크 재판을 열기로 결정한 바 있다. 뎀안유크는 미국에서 추방되어 독일로 압송되었다. 현재 그의 재판이 진행 중이다.




덧글

  • dunkbear 2010/01/18 10:43 # 답글

    '이제 과거는 뒤로 하자'는 얘기가 꺼리낌 없이 나오는 어느 국가와는 다르군요...
  • 파리13구 2010/01/18 10:54 #

    ^ ^
  • 팬티팔이녀 2010/01/18 10:49 # 답글

    정적을 없애기 위해 전쟁범죄를 이용하기는 좋아하지만 전쟁피해국에게는 전혀 사과하지 않는 한국인들은 독일을 배워야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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