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추도 연설 중인 카를 리프크네히트-1919년 1월 Le monde


1919년 1월, 독일 좌익운동의 지도자 카를 리프크네히트가

베를린 시내에서 우익인 "자유군단" 병사에 의해 피살된 동료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의 묘지에 서서 추모연설을 하고 있다.

리프크네히트 는 이 공산당에 대한 탄압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이 사진이 촬영된 지 몇일 후, 로자 룩셈부르크 와 함께 죽음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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