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노동당,재정고갈 상태에서 선거운동에 돌입... Le monde

[영국] 노동당이 재정고갈 상태에서 선거운동에 돌입하다.

노동당의 선대위 위원장, 데이비드 블런켓 전 장관의 고백처럼,
노동당이 이같은 초라한 자금사정 상황에서 선거운동에 돌입한 것은
지난 1983년 이후 처음이며, 그 해 노동당은 참패한 바 있다.

영국 총선을 위한 공식 선거운동이 1월 2일에 시작되었지만,
노동당은 보수당의 선전물 과 광고 공세에 저항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이번 선거운동에서 보수당의 재정능력은 최소 노동당의 3배에 달한다고,
이 런던의 일간지가 보도하고 있다.


- 영국 총선이 올해 5월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선거운동이 돌입하기 이전부터, 벌써 보수당의 승리가 이미 기정사실로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영국에서 정권교체가 이루어 지면,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의 주요국가의 정부들이 모두

우파들로 구성되는, 우파의 유럽 시대가 개막될 것으로 보인다.


덧글

  • dunkbear 2010/01/06 10:18 # 답글

    영국 노동당은 물론 유럽 좌파들의 암흑시대가 도래하는 겁니까... 훌훌...
  • 파리13구 2010/01/06 10:22 #

    프랑스도 사회당 하는 꼴로 봤을때, 2012년 선거에서도 힘들다고 봅니다..
  • 소시민 2010/01/06 10:53 # 답글

    겉지식이지만 영국 노동당은 이미 우경화된 편 아닌지요?
  • 파리13구 2010/01/06 10:58 #

    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대외정책에서는 미국의 위성국가에 다름 아니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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