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신종플루도 휴가 중...? ^ ^ La culture francaise

Grippe A, le début de la fin ?

[프랑스]신종플루, 종말의 시작인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프랑스는 휴가 중이다.

출처 - http://www.grandmechantbuzz.com/index.php?post/2010/01/01/La-grippe-A%2C-le-d%C3%A9but-de-la-fin

 

좋은 소식으로 이번 2010년 한 해를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 모든 공식 발표들이, 2주일 연속으로, 같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고, 그것은 바로 전염병 신종플루가 계속해서 쇠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심술쟁이 H1N1 바이러스가 몇 일간의 휴가라도 즐기기로 결심한 것일까?

 

Et si nous commençions cette année 2010 par une bonne nouvelle ? Pour la deuxième semaine consécutive toutes les sources officielles délivrent le même message, l'épidémie de grippe A continue de regresser. Le vilain virus H1N1 aurait-il décidé de profiter lui aussi de quelques vacances?

 

Du côté de Sentinelles on emploie le terme de décrue épidémique, C'est plus joli mais ça veut dire la même chose. Pour le réseau GROG par exemple 406.000 nouveaux cas la semaine dernière contre près de 593 000 la semaine précédente. La décrue est donc bien là !

보건단체, <건강 파수꾼>, 전염병의 쇠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동일한 현상을 표현하는 보다 좋은 표현인 것이다. 가령 한 단체에 따르면, 2주전에 감염자가 593,000명 이었던 데 비해, 지난 주는 406,000명으로 감소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쇠퇴 현상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다.

 

Mais attention qui dit régression ne veut pas dire fin de l'épidémie. Il y a quelques jours Roselyne Bachelot-Narquin déclarait qu'une deuxième vague était fort probable à la rentrée. Et oui le virus H1N1 est un virus intelligent. Pendant les fêtes il fait comme tout le monde, il se barre au ski !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것은, 쇠퇴가 전염병의 소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몇 일 전에, 보건장관 로젤린 바슐로는 개학과 함께, 2차 유행이 발생할 지도 모른다고 경고한 바 있다. 그렇다. H1N1 바이러스는 영리한 녀석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이 휴가를 즐기고 있는 지금, 이 녀석도 피레네 산맥 어딘가에서 스키를 즐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 ^




덧글

  • 이담 2010/02/15 17:38 # 삭제 답글

    낭만주의자이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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