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와 스탈린에게 자식이 한 명 있었으니... Le monde





Un fruit du mariage entre Hitler et Staline…

24.08.2009


[
몰도바] 히틀러 와 스탈린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

 

 «독소불가침조약, 역사의 치유할 수 없는 상처»라고 몰도바의 <팀풀>지가 보도했다. 70년전인 1939 8 23일에, 독일과 소련이 채결한, 몰로토프-리벤트로프 협정은 «불가침협정이었을 뿐만 아니라, 이 두 나라가 동유럽에서 세력권을 분할하기로 합의한, 추악한 문서이기도 했다 : 폴란드 중서부는 독일이 차지하고, 폴란드 동부,리투아니아,핀란드,에스토니아 그리고 루마니아 북부에 있는 베사라비아는 러시아가 차지한다는 것에 합의한 것이다라고 이 신문이 회고하고 있다.

 

«Le pacte, une blessure non guérie de l'Histoire", titre en une le quotidien moldave Timpul. Le pacte Molotov-Ribbentrop, signé il y a soixante-dix ans (le 23 août 1939) entre l'Allemagne et l'Union soviétique, "n'a pas été seulement un acte de non-agression, mais surtout un document odieux par lequel les deux pays se sont partagé les sphères d'influence en Europe de l'Est : le centre et l'Ouest polonais aux Allemands ; l'Est polonais, la Lettonie, la Finlande, l'Estonie et la Bessarabie, située dans le Nord roumain, aux Russes", rappelle Timpul.

 

Pour la Roumanie, écrit l'historien Igor Casu, les conséquences ont été immédiates, car "le 28 juin 1940, la Bessarabie (partie de l'actuel territoire de la République moldave) a été occupée par les Russes". Pour un autre historien, Ion Varta, "la signature du pacte en 1939 a débouché sur la crucifixion de tous les pays de l'Europe de l'Est". Timpul affirme aussi qu'étant donné que l'acte de création de la République socialiste soviétique moldave, le 2 août 1940, a été signé par les autorités de l'URSS, "nous pouvons affirmer sans l'ombre d'un doute que Hitler et Staline ont été les parents fondateurs du pays. La République moldave est le fruit du mariage entre Hitler et Staline". Aujourd'hui, continue Igor Casa dans le même journal, si la Moldavie et sa nouvelle majorité parlementaire "veulent envoyer un message clair vers l'Europe, elles doivent, comme les pays baltes auparavant, condamner le régime soviétique et le pacte Molotov-Ribbentrop".


역사가 이고르 카수에 따르면, 루마니아에게, 이 협정의 결과가 즉각적이었던 것은, 1940 6 28일에 오늘날의 몰도바 공화국의 영토 중 일부가 된, 베사라비아가 러시아에게 점령을 당했기 때문이다. 다른 역사학자인, 이론 바르타는, «1939년 협정의 서명으로, 모든 동유럽 국가들이 십자가의 수난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또한, 1940 8 2,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성립도, 소련 당국의 작품이었다고 지적하고 있고, «우리는 한 점의 의혹도 없이, 히틀러 와 스탈린이 바로 이 나라의 부모라고 지적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몰도바 공화국은 히틀러 와 스탈린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이었던 것이다역사가 이고르 카수는 같은 신문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만약 몰도바 와 그 의회 다수파들이 유럽을 향해 투명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를 원하고자 한다면, 과거에 발트해 3국이 그랬던 것처럼, 우선 소련 체제 와 독소불가침 조약부터 비난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덧글

  • 말코비치 2009/12/30 14:31 # 답글

    이고르 카수는 마치 루마니아 민족주의 역사가인 것처럼 말하고 있군요.
  • 파리13구 2009/12/30 14:35 #

    저도 이 글을 번역하면서 , 원래는 이 <팀풀>이란 신문이 루마니아 신문으로

    몰도바를 비난하기 위해 작성한 것이라 생각했는데,

    몰도바 신문인데, 마치 몰도바를 비난하고,

    몰도바의 건국을 ,마치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가 탄생한 것을

    한탄하는 듯 해서, 약간 의아스럽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몰도바, 루마니아 관계는 잘 아는게 없어서,

    이런 부자연스러운 의미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말코비치 2009/12/30 14:44 # 답글

    푸에르토리코의 몇몇 정치인들처럼 대국으로 편입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신문일 수도 있겠습니다.
  • 파리13구 2009/12/30 14:49 #

    네,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