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이민 여성들에게 340만원을 지급하려는 이유는? Le monde



L'intégration, ça peut rapporter

28.12.2009


[
덴마크] 통합, 그것은 이익이 될 수 있다.


보수당과
연정을 통해, 덴마크에서 집권 중인, 자유당이 이민 여성들에게 덴마크 15000 크로네( 2000 유로, 340만원)를 지급하기를 원하고 있다. 대신에, 그녀들은 덴마크어 강의를 수강해야 하고, 언어능력을 발전시켜야만 한다. 또한 그녀들은 민주주의 강의를 듣게 될 것이고, 이에 따른 실습도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정책은 ,일을 하고 있지 않은 대략 1000명의 이주 여성들을 노동 시장에 편입시키기 위한 것이고, 그녀들은 어떤 사회적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고, 다소간 고립되어 있는 상태에 처해있는 실정이다. «이들 여성들 중의 일부는 덴마크 사회의 일원이 되기를 원하고 있지만, 그녀의 남편들이 그것을 막고 있는 상황이며, 이 남편들은 그녀들에게 대해, 일종의 사회적 통제를 가하고 있다»라고 여당의 대변인, 라우리첸이 말했다고, 이 일간지 Jyllands-Posten 가 보도하고 있다. 이번 제안은, 가족 재결합 정책[덴마크에서 일하고 있는 남편이 모국에 있는 아내와 가족을 덴마크로 초청해서 같이 살 수 있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일종의 이민정책]에 따라 덴마크에 와서 살게 된 이민 여성들 중 일부가 지난 수 년 동안, 덴마크 사회와의 어떤 실제적인 접촉 없이 살고 있다는 것을 밝혀낸, 최근의 한 보고서의 결과에 따른 것이다. 덴마크 의회에서,다수파가 이 계획을 지지하고 있다.

 

Le parti libéral Venstre, qui gouverne avec le parti conservateur, veut donner 15 000 couronnes danoises (2 000 euros) aux femmes immigrées. En échange, elles devront suivre des cours de danois et accomplir des progrès substantiels. Elles devront aussi suivre des cours de démocratie et faire une formation. L’idée est de faire entrer sur le marché du travail environ 10 000 femmes qui ne travaillent pas, ne reçoivent aucune aide sociale et sont plus ou moins isolées. "Une partie de ces femmes souhaitent faire partie de la société danoise, mais elles en sont exclues par leurs maris, qui exercent sur elles une espèce de contrôle social", affirme Karsten Lauritzen, l'un des porte-parole du parti, dans le quotidien Jyllands-Posten. Cette proposition s'appuie sur les résultats d'une récente étude selon laquelle une partie des femmes venues au Danemark via le regroupement familial y vivent depuis de nombreuses années sans contact réel avec le reste de la société. Au Parlement, une majorité est favorable à ce proj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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