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세네갈의 시각 :아프리카에는 어떤 결과? Le monde



[코펜하겐]세네갈의 시각 : 아프리카에는 어떤 결과?

 

아프리카는 이번 코펜하겐 회의의 최대 피해자이다. 이 검은 대륙은 상당한 재정적 보상을 기대했지만, 아프리카는 보다 관대한 지원들을 예고하고 있는, 몇 가지 약속들로 만족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세네갈 - Wal Fadjri 보도...

 

Vu du Sénégal : quelles conséquences pour l'Afrique ?

L'Afrique est la grande perdante de la conférence de Copenhague. Elle espérait en tirer une importante compensation financière, elle devra se contenter de promesses en attendant des horizons plus cléments.


21.12.2009 | A.A. AGNE | 
Wal Fadjri


Les pays africains auront été les principaux animateurs de la rencontre de Copenhague. Les experts du continent, émanant pour la plupart des ONG, se sont montrés très actifs dans les travaux, afin de défendre des intérêts essentiellement financiers. Les 53 pays africains présents à Copenhague réclamaient, depuis Kyoto, une compensation de 100 milliards de dollars de la part des pays industrialisés responsables de la dégradation de la planète par l'émission massive de leur gaz à effet de serre (alors que l'Afrique n'en produit que 3,8 %). A cela s'ajoutent les nombreux dégâts consécutifs aux inondations dues au dérèglement climatique. Mais, à l'arrivée, les pays africains n'ont eu droit qu'à des promesses dont les plus sûres semblent émaner de l'Union européenne. Celle-ci prévoit une aide de 10 milliards d'Euros, étalée sur une période continue de deux ans. Mais aujourd'hui, la crise freine toutes les ardeurs sur d'éventuels engagements.

 

아프리카 국가들은 이번 코펜하겐 회동에서 주요 협상당사자 들이었다. 대부분 국제연합 출신의 우리 대륙 전문가들은 협상 작업에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이는 주로 우리의 재정적 이해관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였다. 쿄토 의정서 이래로, 이번에 코펜하겐에 참석한, 아프리카 53개국들은 지구 환경 파괴의 책임이 있는 선진국들이 지불하는, 1000억 달러의 보상금을 주장했고, 이들 선진국들은 탄소가스를 대량 방출함으로써, 온실효과를 초래한 책임이 있다. [ 아프리카는 전세계 탄소가스의 3.8% 만을 배출하고 있다.] 1000억 달러에, 기후 악화로 인한 홍수로 발생한 피해에 대한 보상도 요구했다. 하지만, 그곳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은 가장 확실해 보이는 보상으로는, 유럽연합이 약속한 것 밖에 얻어내지 못했다. 유럽연합은 앞으로 2년동안, 100억 유로의 지원금을 공약했다. 하지만, 지금, 위기로 인해, 궁극적인 약속을 바라는 모든 열의들이 사라지고 있다.

 

Il faut cependant retenir que les failles au sein du groupe Afrique étaient bien visibles. Et cela, au point de priver le continent d'un consensus qui lui aurait été souhaitable. C'est ainsi que, pour le président Abdoulaye Wade, le débat sur l'aide financière réclamée par les pays africains n'est pas pertinent : "L'aide, moi je n'y crois pas. Il faut que nous comptions sur nos propres moyens, car depuis plusieurs années le G8 nous promet une aide de 50 milliards de dollars dont nous ne voyons pas la couleur." Cela, avant de préciser que la conférence était biaisée, car elle présentait le risque de se transformer en une "conférence d'aide aux pays développés". La rencontre de Copenhague s'est achevée par un consensus qui n'aura pas tenu compte des moindres exigences des pays africains.

 

아무튼, 이번 회담에서 목격할 수 있었던, 아프리카 국가들간의 분열을 극복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런 분열은 우리가 바람직한 합의를 이룰 수 있던 기회를 빼앗아 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웨이드 대통령은 재정 지원에 대한 논쟁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이 주장한 것이 적절하지 않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 «재정 원조, 나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 자신만의 대응방안들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지난 몇 년 동안, G8 국가들이 500억 달러의 지원금을 약속한 바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는 한 푼도 만져보지 못했다이런 상황 때문에, 회의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번 회의가 개도국들에 대한 지원회담으로 전환될 위험이 다분했던 것은 이 때문이다. 결국 코펜하겐 회의는 아프리카 국가들의 최소한의 요구들도 반영되지 않은, 합의 같지도 않은 합의만을 이끌어 내고 종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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