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래, 사진의 한계... Encyclopedie

조정래는 소설구상에서 현장취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출처- 조정래, 황홀한 글감옥, 페이지 318-319


사진은 바람의 세기를 담을 수 없다.

햇빛의 강도를 담을 수 없다.

땅의 냄새를 담을 수 없다.

기온의 감각을 담을 수 없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람의 정서, 인정, 마음을 담을 수 없다.

또 더욱 중대한 것,

사람이 살아온 이야기를 담아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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