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나치전범 뎀안유크 재판, 첫날 풍경... Le monde



Au premier jour de son procès, Demjanjuk se pose en victime

[독일]재판 첫날,뎀안유크가 희생자 행세를 하다.


아침에는 휠체어를 타고, 오후에는 들것에 실려, 존 뎀안유크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11 30일 독일 뮌헨에서 시작된 그의 살인 가담 혐의에 대한 재판 첫날에 말이다. 그는 89세의 남자로, 소비보르 절멸수용소에서 27,900명의 학살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고, 2차 세계대전 동안 그는 그곳에서 경비병으로 근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 뎀안유크는 홀로코스트의 희생자이지, 그 가해자가 아니라는 것이 그의 변호사인 울리히 부쉬의 주장이다.

 

Le matin en chaise roulante, l'après-midi sur une civière, John Demjanjuk n'a pas laissé transparaître la moindre expression, le 30 novembre, à Munich, au premier jour de son procès pour complicité d'assassinat. L'homme, âgé de 89 ans, est accusé d'avoir participé au meurtre de 27 900 Juifs dans le camp d'extermination de Sobibor, où il aurait été gardien durant la Seconde Guerre mondiale. Il nie les faits. Demjanjuk est "un survivant de l'Holocauste, pas un de ses auteurs", a plaidé son avocat, Ulrich Busch.

Ulrich Busch, l’avocat de Demjanjuk,, accusant le tribunal de pratiquer une justice à «double standard». Demjanjuk, soldat soviétique, prisonnier de guerre en 1942, fut contraint par les SS de s’enrôler comme gardien auxiliaire. «Ils étaient des victimes, non des acteurs» de la machinerie nazie, prétend l’avocat.

Parmi les cadres nazis de Sobibor, onze SS allemands furent jugés en 1966 en République fédérale. Un seul fut condamné à perpétuité, cinq à 3 ou 5ans de prison, et cinq acquittés. Parmi eux, le supérieur de Demjanjuk, Erich Lachmann, commandant SS des gardiens étrangers de Sobibor. «Comment pourrait-on condamner l’exécutant alors que celui qui donnait les ordres a été gracié?» Des gardes ukrainiens de Sobibor, jugés à Kiev dans les années 1960, furent quant à eux condamnés à mort.

즉 그의 변호사는 사법당국의 이중잣대를 비난하고 있다. 그의 의뢰인은 소련군 병사였다가, 1942년에 독일포로가 되었고, 친위대의 강요에 못이겨, 보조 경비병을 했다는 주장이다. «그들은[우크라이나 경비병들] 나치체제의 희생자이지, 가해자가 아니다»라고 변호사는 주장했다.


소비보르 수용소 관련 나치 전범들 중에서, 11명의 친위대원들이 지난 1966년에 서독에서 재판을 받았다. 이 중 한명만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5명에게 3년에서 5년의 징역 그리고 5명은 무죄판결을 받았다. 그들 중에서, 뎀안유크의 상관이자, 소비보르 수용소의 외국인 경비대 대장이었던, 에리히 라흐만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이들에게 명령을 내린 자들이 사면을 받은 이상, 이들 즉, 단지 명령을 수행했을 따름인 자들을 어떻게 처벌할 수 있는가라는 것이다. 한편, 소비보르의 우크라이나 다른 경비병들은 지난 1960년대에 키에프에서 재판을 받을 바 있고, 이들은 전원 사형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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