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전자수갑 차고, 감옥에서 나가자... Le monde



La mode du bracelet électronique

26.11.2009


[
페루]전자 수갑이 유행 중...

 

2000: 이것은 감시를 위한 전자 수갑을 찬 채, 감옥에서 나갈 수 있기를 원하는, 수감 중인 죄인 혹은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의 수이다. «페루 국무회의는 이 나라 감옥의 과밀화를 줄이기 위해서, 입법 예고를 승인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이는 기존 형법의 많은 조항들을 수정하는 것이며, 이를 위한 준비를 위해 오는 2010 1월에, 국제입찰을 실행할 예정으로 있다»고 페루 수도 리마 의 <라 레푸블리카>지가 보도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페루의 79개 감옥에서 수감 중인 죄수의 55%가 그들의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한다.

 

Deux mille : c'est le nombre de prisonniers détenus ou en attente d'un procès qui pourront sortir de prison avec un bracelet électronique de surveillance. "Le Conseil des ministres péruvien a approuvé un projet de loi qui vise à réduire la surpopulation dans les prisons du pays. Cette initiative, qui doit encore être ratifiée par le Congrès, modifie plusieurs articles du Code pénal et fera l'objet d'un appel d'offres international en janvier 2010 pour son financement", explique La República,de Lima. Selon les chiffres officiels, 55 % des détenus incarcérés dans les 79 prisons du pays sont en attente de leur procè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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