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의 대인관계의 핵심? 나의 즐거운 일기

이런 증언이 모두 스탈린의 정적에게서 나온 것이라

비판적으로 독해할 필요는 있지만,

카메네프에 따르면,

스탈린은 시베리아 유형 중에 마키아벨리를 읽고 또 읽었다고 한다.


또한 트로츠키는 다음과 같은 일화를 들려준다.

1924년의 일이었다.

저녁 식사 후, 스탈린, 카메네프 그리고 제르진스키가

무엇을 제일 좋아하는 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스탈린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고 한다.

"인생에서 제일 유쾌한 일은

희생자를 정하고, 조심스럽게 공격을 준비하여,

강력히 타격한 후,

침대에 누워 편히 자는 것이다."


스탈린이 다른 사람을 보는 관점은 냉소주의적이고 기회주의적 이었다.

그는 쓸모있는 자들에게는 적어도 필요한 동안 만큼은 후하게 베풀었고,

방해가 되는 자들도 , 정면으로 공격하지 않고,

책략을 사용해서 제거했다.

이러한 스탈린의 관점은 포식자의 그것이다.

스탈린은 자신이 누군가를 파멸시키고 있을 때 조차도,

그들로부터 신뢰를 얻어내는데 재능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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