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의 영국인,아프가니스탄에서 영국군 철군 지지! Le monde



En finir avec l'Afghanistan

16.11.2009

[영국]아프가니스탄과 결별하기...

 

 «10명 중 7명의 영국인이 아프간에서의 영국군 철군을 위한, 일요판 인디펜던트 지의 성명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11 15, 영국 인디펜던트 지가 보도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71%의 영국인이 일년 기한을 둔, 영국군의 점진적 철군 을 지지하고 있고, 단지 22% 만이 이에 반대하고 있다. 조사응답자의 약 절반인 47%가 아프간에서의 영국군 주둔이 영국의 테러리즘 위협을 증가시킬 뿐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입장은 영국 땅에서의 테러의 위협을 감소시키기 위해 아프간 전쟁이 매우 중요하다는 정부입장과는 배치되는 것이다라고 이 신문이 강조하고 있으며, 인디펜던트 지는 공개적으로 철군을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11 15일자 신문의 1면은 «아프가니스탄 전쟁 : 우리의 대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라는 지난 이라크 전쟁을 반대할 때 사용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다국적 군이 아프간에 개입한지 8년째인 현재, 아프가니스탄에서 233명의 영국 병사들이 전사했다.

 

"Sept Britanniques sur dix soutiennent l'appel de The Independent on Sundaypour un retrait des troupes britanniques d'Afghanistan", a annoncé ce même journal dans son édition du 15 novembre. Selon un sondage, 71 % des Britanniques sont favorables à un retrait progressif des troupes sur une période de un an, contre 22 % qui s'y opposent. Presque la moitié des sondés, soit 47 %, pensent que le maintien des troupes ne fait qu'augmenter les menaces de terrorisme au Royaume-Uni, "une position qui contredit l'argument du gouvernement selon lequel la guerre en Afghanistan est vitale pour réduire les risques de terrorisme sur le sol britannique", souligne le journal, qui s'est ouvertement prononcé pour un retrait des troupes. Le titre de la une du 15 novembre – "Guerre en Afghanistan : pas en notre nom" – reprend un slogan utilisé par des opposants à la guerre en Irak. Depuis le début de l'intervention des forces internationales dans le pays il y a huit ans, 233 soldats britanniques ont été tués en Afghanistan.




덧글

  • 행인1 2009/11/19 09:31 # 답글

    8년이나 버텼으니 이제 슬슬 발을 빼고 싶은게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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