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북한과 수교하지 않은 유일한 유럽국가... La culture francaise



COREE DU NORD

Lang en mission

[북한]대북특사,자크 랑그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대북 특사로 임명된, 자크 랑그 가 어제 5일 예정으로 북한을 방문했다.

 

목적 : 파리 와 평양 간의 외교관계를 수립을 확립하기 위한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것. 프랑스는 북한과 수교하지 않은 유일한 유럽 국가이다. 이러한 예외적 관계는, 우선 한국전쟁 이후의 한국과의 특권적 관계 때문이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양국간의 협상이 진전되지 못했던 탓도 있다. 전직 사회당 문화부 장관, 자크 랑그 가 김정일을 만날 예정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고, 그의 협상내용도 비밀이다.


하지만, 2개의 주제들은 확실히 논의될 것으로 보인가 : 북한 핵문제 와 인권 문제.




덧글

  • 들꽃향기 2009/11/15 22:42 # 답글

    좌파(?)가 한때 장기 집권하거나 적어도 내각의 주력을 이룬 프랑스치고는 꽤 아이러니한 정황이군요 ㄷㄷ
  • 대한민국 친위대 2009/11/16 20:53 # 답글

    저 동네에서 좌파가 최소 14년은 집권하고, 동독 사회주의통일당과 좀 친하게 지냈을텐데(미테랑과 호네커가 직접 만난적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부칸과 수교하지 않았다는게 좀 놀랍군요;;;
  • 연세대생 2013/04/26 17:59 # 삭제 답글

    유럽좌파는 미테랑 때만 해도 다른 유럽국가들보다 먼저 수교하려고 했지만,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참상을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어떤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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