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1945년 5월8일,독일군의 마지막 보고서... Le monde

자정을 기해 모든 전선에서 총성이 멈췄다.

해군제독, 칼 되니츠의 명령으로 방위군은 가망 없는 전쟁을 중단했다.

이로써, 거의 6년간의 영웅적으로 싸운 전쟁이 끝났다.

이 전쟁에서 우리는 큰 승리를 얻었지만, 또한 감당하기 힘든 패배를 당했다.

독일 방위군은 매우 우세한 적과 싸운 끝에 명예롭게 패배했다.

독일 군인은 자신의 맹세에 충실했으며, 민족을 위해 혼신을 다해 싸웠다.

조국은 엄청난 희생을 치르면서 최선을 다해 병사들을 지원했다.

우리 민족 과 조국의 전무후무한 노력은 후일 역사가 높이 평가할 것이다


1945년 5월 8일

독일 방위군 총사령부 문건 중에서..


이 날은 독일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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