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만,'어느 비정치적 인간의 고찰' 중에서...1918년 Encyclopedie

"내 생각에, 독일 전쟁이라 불리는 이 전쟁의 정신적 뿌리는

토착적이며 역사적인 독일 "프로테스탄트 문화"에 있다는 것,

그리고 이 전쟁은 본질적으로 서유럽 정신에 대항해서,

태고적부터 우리 독일인이 벌여온 투쟁의 새로운 재현이자,

이렇게 고집스러운 독일에 대항하여, 로마세계가 벌여온 투쟁의 새로운 재현이라는 데,

어떤 광범한 합의가 존재하는 듯 하다."


- 토마스 만

어느 비정치적 인간의 고찰 , 1918년

-그는 1915년에 이 작업을 시작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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