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돈을 번다는 것... 나의 즐거운 일기

서유럽의 한 성공한 사업가 부부가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내서 브라질 해변으로 휴가를 갔다.

한적한 어촌을 산책하다, 해가 중천인데,

어떤 어부가 그늘에 그물을 걸어두고, 그 위에 누워 자고 있었다.

사업가가 참지 못하고 어부에게 훈계를 했다.

남들 다 열심히 고기 잡을 때, 이렇게 게으름을 피면 언제 돈 벌겠냐고...


어부가 되물었다.

"돈 벌면 뭐합니까?"


사업가는 기가 막혀, 돈을 벌어야 생활이 윤택해비고,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재반박했다.


그러자 어부가 말하길,

당신이 돈을 벌어서 간신히 찾아 온 이곳에서,

나는 이미 여유있게 잠을 자고 있는데,

왜 나를 방해하고 있는가 라고 했다고 한다. ^ ^

"햇볕이 가리니 좀 비켜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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