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베를린장벽 붕괴 20주년 특집다큐 방송 Le monde

EBS TV '다큐10+'는 9일 오후 11시10분 베를린장벽 붕괴 20주년 특집 다큐 '1989년 11월9일, 베를린 장벽'을 방송한다.

1961년 8월 동독 주민들이 서베를린으로 탈출하는 것을 막기 위해 동독 정권이 쌓아 올린 155㎞의 베를린 장벽은 1989년 11월9일 갑작스런 붕괴를 맞을 때까지 28년간 동서 냉전, 독일 분단의 상징이었다.

이 기간 7만 5천여 명의 동독 주민이 장벽을 넘으려다 구속됐고 5천43명이 탈출에 성공했으며, 100여 명이 자유를 얻으려다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 다큐는 1989년 11월9일 밤으로 돌아가 베를린장벽 붕괴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살펴본다. 해외여행 규정 초안을 작성한 게르하르트 라우터, 공산당 대변인 귄터 샤보브스키, 국경검문소를 지키던 군인들과 베를린장벽 붕괴를 취재한 각국 기자들, 그날 밤 장벽을 넘은 시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역사적인 순간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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