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브루니에게 신중한 처신을 당부... La culture francaise



Carla Bruni-Sarkozy va être plus discrète

publié le 05/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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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카를라 브루니-사르코지가 정치적 발언을 자제할 예정

 

프랑스 파리 누벨 옵세르바퇴르 지 보도..

 

카를라 브루니-사르코지가 국정에 간여하지 말라는 충고를 받았다고 한다. 프랑스 일간지 <20minutes.fr>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의 측근의 말을 인용하면서, 니콜라 사르코지가 아내에게 몇몇 주제에 대한 언급하는 것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고, 가령 로만 폴란스키 사건 혹은 프레데릭 미테랑 을 둘러싼 논쟁 같은 것그리고 이러한 부탁이 그녀를 기분상하게 하지는 않았다고 이 측근이 이 신문에 털어놓았다고 한다.

 

Carla Bruni-Sarkozy aurait reçu pour consigne de ne pas intervenir sur le plan politique. Selon 20Minutes.fr qui cite "un de ses amis", Nicolas Sarkozy a demandé à sa femme "de ne plus intervenir" sur certains sujets, comme l'affaire Roman Polanski ou la polémique autour de Frédéric Mitterrand. "Ca ne la dérange pas", précise cet ami à 20 Minutes.

 

La dernière apparition publique de Carla Bruni-Sarkozy remonte à lundi dernier, lors de la présentation du Plan Cancer à Marseille. Mardi soir, la Première dame a assisté à Venise à un concert donné à l'occasion de la donation des archives de son père, le compositeur décédé Alberto Bruni-Tedeschi.

 

카를라 브루니-사르코지가 공식석상에 가장 최근에 등장한 것은 지난 월요일이었고, 마르세유에서 있었던 암 관련 행사에서 였다. 지난 화요일, 영부인은 아버지의 아카이브 기부금 마련 행사의 일환인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베니스에 갔고, 브루니의 아버지는 작고한 작곡가인 알베르토 브루니-테데시 이다.

 

Carla Bruni-Sarkozy était accompagnée de sa mère Marisa et de sa soeur, l'actrice Valeria Bruni-Tedeschi, mais le président était absent, sûrement pour régler les affaires au sein de sa famille politique. Carla Bruni-Sarkozy se consacrerait donc davantage à sa carrière artistique.

 

카를라 브루니-사르코지는 이 행사의 어머니, 마리사 와 여동생인 ,배우 발레리아 브루니-테데시 와 함께 참석했지만, 대통령이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고, 사르코지는 프랑스 우파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간을 보냈다. 이제 카를라 브루니-사르코지는 자신의 예술가 인생에 더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Début octobre, elle a enregistré un duo avec Harry Connick Jr et Woody Allen a affirmé lui-même que la présence de l'ex-top dans son prochain film serait en bonne voie. Et les rumeurs de grossesse future sont reparties de plus belle depuis que Jacques Séguéla a parlé de l'avenir du couple présidentiel : "Ils veulent un enfant. ..

 

 

10월초, 그녀는 해리 코닉 주니어 와 듀엣 음반을 녹음했고, 우디 앨런 감독은 파리를 배경으로 한 그의 차기작에 브루니가 출연하는 문제가 교섭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 밝혔다. 그리고 자크 세귀엘라  가 대통령 부부의 장래, «그들이 아이를 원하고 있다»고 발언한 이후, 브루니의 임신설이 나돌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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