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구글 북스의 역사적 기원은? ^ ^ Le monde



래리 페이지는 1973년 3월 26일 생으로, 세르게이 브린 과 함께

검색엔진을 기반으로한 IT제국 "구글"을 창립했다.


그의 아버지 칼 페이지는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래리의 집에 컴퓨터가 장만된 것은 1978년 이었다고 한다.


래리는 컴퓨터로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항상 컴퓨터를 좋아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숙제를 워드 작성해서 제출했고,

당시 선생님들은 도트 프린터가 무엇인지도 몰라,

그가 제출한 숙제를 보고, 매우 당황스러워 했다고 한다.


래리는 어린 시절에 자기 컴퓨터에

<개구리 와 두꺼비가 함께>라는 동화책을

한 글자씩 쳐서 넣었던 일이 있었다고 한다. 그의 나이 여섯 살때의 일이다.

아무튼, 그는 어린 시절 부터, 종이 책을 컴퓨터로 저장하는 일에 흥미가 있었던 모양이다. ^ ^ 


이 책은 구글이 만든,

최초의 도서 디지털 작업이라 생각되고,

구글 북스의 역사적 뿌리이며,

이후 래리 페이지의 구글은 구글 도서관 사업을 통해,

미국의 유수 대학 도서관에 있는 모든 책을 컴퓨터로 저장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아무튼..

구글의 엄청난 전자책 서비스 사업이

래리 페이지의 어린 시절의 놀이에서 출발했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 다만 흥미로울 따름이다. ^ ^


덧글

  • 초록불 2009/11/04 18:03 # 답글

    처음에 제가 도트 프린터로 뽑은 리포트를 대학에 제출했을 때, 한 선생님은 약간 불쾌해 하시며, 성의없이 이게 뭐냐, 다음부터는 손으로 써서 제출하라는 말씀을 하신 적도 있지요.

    당시 모대학 미술과에서는 컴퓨터로 출력한 그림은 받아주지 않아서 출력한 후에 그것을 다시 손으로 베껴 그리는 촌극도 있었다고 합니다.
  • 파리13구 2009/11/04 18:12 #

    ㅋㅋㅋ..

    제가 학부 1학년일때, 한 교수가

    리포트를 도트 프린터로 출력해서 제출하면,

    가산점을 부과한다는 미끼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다수는 손으로 써거 제출했다고 기억합니다. ^ ^
  • 못짱 2009/11/04 18:21 # 삭제 답글

    하긴, 컴퓨터가 편하다고 하지만 그것도 배운 사람에게 해당되니까요.

    300타를 치기 위한 노력,

    워드를 잘쓰기 위한 노력등..
  • joogunking 2009/11/04 19:22 # 삭제 답글

    래리 페이지.. 이름처럼 책의 페이지를 웹상에 저장하고 있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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