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우리는 우선 대영제국 시민들이다." Encyclopedie

"우리는 우선 대영제국의 시민들이다.

현재 영국인으로 싸우는 것은 인간의 존엄과 문명이 지니는 미덕과 영광을 위한

정당한 동기에서이다.

우리의 의무는 명백하다.

영국군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것,

우리의 목숨과 재산을 바쳐 싸우는 것이다."


- 마하트마 간디

제1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

간디가 인도인들에게 했다는 발언.


1914년 가을 프랑스에 주둔한 영국군의 약 33%가 인도 출신이었다.

그리고 종전 무렵, 약 100만명의 인도인들이 해외에서 복무 하고 있었다.



덧글

  • 소시민 2009/11/03 18:45 # 답글

    하지만 영국은 이들을 배신했죠 ㅠㅠ
  • 파리13구 2009/11/03 18:47 #

    네..
  • 테라포밍 2009/11/03 18:54 # 답글

    우연입니다만, 그제 [간디 자서전](함석헌 역)을 다 읽었습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황군으로 지원하라던 춘원 이광수와 비교할 수 있을지요?
  • 파리13구 2009/11/03 19:08 #

    글쎄요.. 워낙 미묘한 문제라..

    저는 뭐라 이야기 못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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