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민족 정체성에 대한 이민부 장관의 세가지 제안! La culture francaise


<세가지 제안들>

 

1. 시민 교육 강화

 

국민통합을 위한 고등 위원회는 시민 교육을 옹호하고 있으며,

 

프랑스 학생들에 대한 시민교육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2. 통합 계약에 서명

 

위원회는 이민자들이 그들의 프랑스에 대한 지식을 보다 알아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고,

 

여기에는 공화국의 가치들에 대한 이해를 포함하는 것이다.

 

[가령 자유,평등,박애,정교분리,남녀평등]

 

그리고 여론조사에 따르면, 62%의 프랑스인이 이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국가 라 마르세예즈 를 부르자

 

이민부 장관, 에릭 베송은 모든 프랑스 청년들이 적어도 1년에 한번은

 

<라 마르세예즈>를 부르도록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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