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독일의 풍경-1 Encyclopedie

"잡동사니!

남편과 아이들을 잃은 여자들, 아내를 잃은 남자들, 집과 아이들을 잃어버린 남녀들,

농장과 토지, 상점,양조장,공장,방앗간,저택을 빼앗긴 가족들,

홀로된 아이들이 작은 꾸러미를 메고 다닌다.

거기에 붙은 꼬리표는 연민을 불러일으킨다.

이 아이들은 엄마를 잃어버렸을 것이다.

아니면, 이들의 엄마는 이미 죽어 다른 피난민들에 의해 길가 어딘가 묻혔을 것이다."


- 1945년, 독일에서..

영국군 장교였던 윌리엄 비퍼드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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