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 과 애틀리 그리고 국유화... ^ ^ 나의 즐거운 일기

노동당원이었던 클레멘트 애틀리 Clement Attlee 가 하원내의 남자화장실 소변기 앞에

서 있을 때였다.

처칠이 화장실에 들어왔다가 애틀리가 있는 것을 보고 그냥 나가버렸다.

애틀리가 나중에 처칠에게

"우리 오늘 서로 너무 쌀쌀하게 대하는 것 아니요, 윈스턴?"하고 말을 건넸다.

그러자 처칠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당신 말이 맞소.

당신은 무엇이든 큰 것만 보면,

다 국유화 하려고 하니까 그런 것 아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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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0/27 00:12 # 삭제 답글

    저는 어째서......이 지문을, 처칠의 것(?)이, 애틀리의 것(?)보다 크다고 해석버렸을가요.....미스터 야를 너무 봤나 =ㅁ=
  • deokbusin 2009/10/28 14:31 # 삭제 답글

    러틀랜드 공작이 애틀리에 대해서 한 푸념도 있습니다:

    "애틀리는 정치랍시고 하는 일이 레닌하고 비슷한 것으로도 모자라 얼굴까지 레닌을 닮았다!"
  • 파리13구 2009/10/28 14: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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