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사르코지, 결국 여론에 굴복! La culture francaise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둘째 아들 장(23)이 22일 라데팡스 개발위원회(EPAD)의 후임 의장직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전격 선언했다.

파리 서쪽 상업지구인 라데팡스의 관할 책임을 맡고 있는 EPAD의 후임 의장에 사실상 내정됐던 장의 이 같은 선언은 그의 공공기구 진출을 둘러싸고 '족벌정치' 논란이 가열되면서 여론이 악화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