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부자,세계적 듣보잡 이 되다! ^ ^ La culture francaise


금주 프랑스 주간지 쿠리에 앵테르나쇼날은,

사설부터 시작해서,

사르코지 부자를 비판하는 전세계 언론의 반응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주 편집을 보면,

이 주간지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이번 사르코지 부자 사건에 대해,

많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아무튼.. 표지 제목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왕당파적 표류, 정실인사, 권위주의

부패한 프랑스 왕국!


Republique bananiere, nepotisme, ploutocratie De la Süddeutsche Zeitung a El País, les mots sont durs pour qualifier lascension du prince Jean. Les plus ironiques, comme The Daily Telegraph,comparent le fils de Sarkozy a Alexandre le Grand ! Plus se rieusement, le russe Gazeta explique que la transmission du pouvoir est souvent une affaire de famille. Quant au bresilien Veja, il nous rappelle opportunement que la Declaration des droits de lhomme et du citoyen condamne toutes les formes de favoritisme.

 

바나나 공화국,정실 인사,금권정치독일 일간지 수드도이치 차이퉁에서 스페인 신문 엘 파이스 까지, "황태자 장"의 성공을 평가하는 말들은 거칠다. 마치 영국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사르코지의 아들을, 알렉산더 대왕과 비교하듯이 말이다. 보다 조소하는 태도로, 러시아 신문 가제타는 프랑스에서 권력이양은 자주 가족 문제라 조롱하고 있다. 브라질 신문 ,베자 는 우리 프랑스인들에게, 이런 모든 형태의 정실 인사를 용납하지 않고 있는, 프랑스혁명의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을 상기시켜주고 있고, 그 기사 제목은 시민이여! 무기를 들어라!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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