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베로니크 쿠르조 재판이 드라마로... La culture francaise



서래마을 영아살해 사건.

Le proces Courjault mis en scene

[프랑스]베로니크 쿠르조 재판이 드라마로

 

프랑스의 앵드르에르와르 중죄 재판소에서 재판이 있은지 4달이 흐른 후, 베로니크 쿠르조 사건을 그린, 한 픽션 다큐멘타리가 투르 법원에서 촬영 중이다. 10일 동안, 감독 장자비에 드 레스트라드의 지도하에, 19명의 연기자들과 100여명의 촬영팀이 3명의 신생아에 대한 영아살해 범죄로 8년형을 선고받은, 베로니크 쿠르조 재판을 작품으로 만드는 중이다. 촬영은 바로 쿠르조 부인이 그의 범행에 관해 답변해야만 했던 바로 그 재판정에서 진행 중이다. 그리고 이번 사건 관련인물들의 인터뷰가 추가되면서, 이 픽션을 보다 나은 것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한다. 제목 <침묵의 딸> 11월말,12월초에 프랑스 3 방송에서 방영 예정이다.

 

A peine quatre mois apres le verdict de la cour dassises dIndre-et-Loire, un docu-fiction consacre a laffaire Courjault est en tournage au palais de justice de Tours. Durant dix jours, sous la houlette du realisateur Jean-Xavier de Lestrade, dix-neuf comediens et une centaine de figurants mettront en scene le proces de Veronique Courjault, condamnee a huit ans de prison pour linfanticide de trois nouveau-nes. Le tournage se deroule dans la salle meme ou laccusee a du repondre de ses actes. Des interviews de protagonistes de laffaire

viendront enrichir la fiction. La fille du silence sera diffusee sur France 3 fin novembre, debut decem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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