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텔레콤에서 25번째 자살 사건 발생... La culture francaise

Nouveau suicide chez France Télécom, en Bretagne

 

[프랑스] 브르타뉴의 프랑스 텔레콤에서 새로운 자살사건

 

프랑스 파리 누벨 옵세르바퇴르 지 보도

 

지난 목요일 프랑스 텔레콤의 한 노동자가 코트다모르 주의 라니옹에 있는 자택에서 자살했다고, 이 기업의 경영진 측이 발표했다. 48세의 남자는 연구개발센터에서 일했고, 자기 집에서 사망한 것이고, 기업측은 이 사람이 지난 한달동안 와병 중이었다고 밝혔다.

 

프랑스 텔레콤사 회장인 디디에 롱바르 가 어제 오후 늦게 현장을 방문했고, 그의 오른팔인 스테판 리샤르는 프랑스5 방송에서 이 노동자가 편지를 한장 남겼고, 이 편지에서 그가 후보자 였던 한 직위에 대한 기업측의 결정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고, 그는 그 직위를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번의 새로운 자살은 이 기업에서, 지난 19개월 동안에 발생한 25번째 자살이라고, 노조측이 밝히고 있다.

 

Un salarié de France Télécom s'est suicidé jeudi à son domicile à Lannion (Côtes d'Armor), a confirmé la direction du groupe. L'homme âgé de 48 ans, qui travaillait dans le centre de recherche et développement, s'est donné la mort à son domicile, selon la direction qui précise qu'il était en arrêt maladie depuis un mois.

Alors que le patron de France Télécom Didier Lombard était attendu sur place en fin d'après-midi, son bras droit Stéphane Richard a précisé sur France 5 que le salarié avait fait état dans une lettre "d'une déception à la suite d'un choix professionnel pour un poste sur lequel il était candidat et n'a pas été retenu".

Ce nouveau suicide porte à 25 le nombre de suicides dans le groupe en 19 mois, selon les syndicats.




덧글

  • 萬古獨龍 2009/10/16 09:30 # 답글

    이거참.... 그야말로 '꾸준히' 사람들이 죽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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