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가 거지,노숙자 패션을 찬양할 때...^ ^ Le monde



Sans style fixe

[패션] 고정된 스타일이 없는

 

디오르, 장 폴 고티에 혹은 마르크 야곱 같은 명품 브랜드들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옷차림에 매료되고 있다.

 

실업에 대한 불안이 파멸로 향해 나아가게 한 것일까? 이른바 거지 스타일이 세계 도처의 패션 관련 잡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 미국의 뉴욕 타임스가 보도하고 있다. 지난 9, 마국 패션 잡지인 W 는 영국 사진작가인 크래그 맥딘의 작품들을 28페이지에 걸쳐 소개한 바 있고, 이들 작품들은 종이 가방 공주라 명명되었다 : 노숙자 분위기를 풍기면서 디오르 와 장 폴 고티에 명품을 판매하기 위한 세련되고 충격적인 사진 연출이었다고 한다. 일류 모델인 사야 피보타로바가 이 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했고, 디오르의 종이 가방을 걸쳤다. 한편, 길거리 패션 관련, 유명 블로그의 원조격인 , 더 사르토리알리스트 블로그는, 누더기 옷을 뒤죽박죽 걸친 한 남성의 사진을 포스팅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007년에 그의 거지 풍 콜렉션으로, 지금까지 금지된 것에 최초로 용감히 도전한 사람은 바로 존 갈리아노 였고, 이 콜렉션에서 그는 누더기,뒤죽박죽된 천,해지고 탈색된 옷감을 이용해서, 독특한 코세트 풍 옷차림새를 창조하는데 성공한 바 있다. 그리고 마르크 야곱 이나 요지 야마모토 같은 명품 브랜드들은 필요에 의해 탄생하게 된 이러한 창의성에 대한 경의를 표한 바 있다. 잡지 나일론 지에서, 에린 왓슨은, 전직 톱모델로, 다음과 같이 선언하지 않았던가?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뛰어난 스타일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Les marques de luxe Dior, Jean Paul Gaultier ou Marc Jacobs s’emparent du look des plus démunis.

 

 

Angoisse du chomage, descente vers labime ? Le style clochard ponctue defiles ou pages mode de magazines par ailleurs remplis de strass et de glamour, note The New York Times. En septembre, le magazine de mode americain W a publie 28 pages signees par le photographe britannique Craig McDean et baptisees Paper Bag Princess (Princesse Sac en papier) : une mise en scene chic et choc pour vendre du Dior ou du Jean Paul

Gaultier dans une ambiance SDF. Sasha Pivovarova, le top-modele qui a pose pour la sequence, est meme habillee de sacs en papier Dior. De son cote, le fondateur du celebre blog de mode de la rue, The Sartorialist, a poste la photo dun homme habille avec recherche dun melimelo de fripes. Mais cest John Galliano qui a

le premier brave linterdit, en 2007, avec sa collection clochard, ou le depenaille, le tordu, luse, le decolore se marient pour creer un look unique de Cosette. Des pointures du luxe telles que Marc Jacobs ou Yohji Yamamoto ont a leur tour parle avec admiration de la creativite qui peut naitre de la necessite. Dans le magazine Nylon, la creatrice Erin Wasson, ex top-modele, na-t-elle pas declare : “Ce sont les gens les plus pauvres qui ont le style le meilleur” ?




덧글

  • 강우 2009/10/16 00:29 # 답글

    존갈리아노의 신문지로 기워만든듯한 뉴스페이퍼 시리즈 보면
    뭔가 참 비참해 보이면서도 나름의 멋이 있더군요.
  • 닷오-르 2009/10/16 00:47 # 답글

    그거 영화에만 나오는 게 아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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