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400번의 구타 의 마지막에 나오는 해변은 어디? 영화



영화 <400번의 구타>는,

뭔가 한이 맺혀있는 앙트완 드와넬이 눈을 부릅뜨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장면으로

끝나고, 그 장소는 한 해변이다.

영화사에서 가장 강렬한 영화 끝장면 중 하나이다.




검색해 보니, 이 해안은 르 아브르 Le Havre 남쪽에 있고,

영화 <남 과 여>로 유명한 도빌 해변도 그 근처에 있는,

트루빌 해변 이었다.

La plage trouville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