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신종플루 와 싸우는 방법은? Le monde


http://www.google.org/flutrends/intl/ko/


Google surveille la grippe grâce à vos recherches

[프랑스]구글이 당신의 검색덕분에 독감을 추적 중...

 

프랑스 파리- 르피가로 지 보도

 

프랑스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구글의 새로운 전염병 가상 추적 서비스는 매일 네티즌이 입력하는 검색어 분석에 기반한 것이다. 그리고 관련 과학자들도 이 도구가 유용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Un nouveau service de surveillance virtuelle de l'épidémie lancé en France repose sur les requêtes effectuées quotidiennement par les internautes. Des scientifiques jugent cet outil utile.

 

 

Les Picards et les Normands peuvent être sur leur garde. C'est chez eux que la grippe évolue le plus vite actuellement, selon un nouveau service de Google mis en ligne jeudi. Lancé depuis un an aux Etats-Unis, désormais disponible dans une quinzaine de pays, «Google suivi de la grippe» propose de traquer au quotidien l'épidémie dans les régions françaises. Pour cela, nul besoin des rapports officiels. Google analyse toutes les requêtes lancées dans le moteur de recherche qui concernent la grippe et en tire automatiquement une tendance. Car selon lui, plus les internautes sont malades, plus ils ont tendance à vouloir s'informer en ligne.


프랑스 피캬르 와 노르망 지방이 감시망에 포착되었다. 바로 이들 지역에서 독감이 실제로 가장 빠르게 활개를 치고 있다는 것이, 지난 목요일 온라인상으로 제공되는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가 알려주는 사안이다. 미국에서 1년전에 시작했고, 현재 15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구글 독감추적 서비스>는 프랑스 지방들에서의 전염병 현황을 매일 추적 중이다. 이 현황을 알기 위해서, 보건 당국의 느려터진 공식통계 따위는 필요 없다. 구글은 이 검색엔진에서 독감과 관련된 모든 검색어들을 분석한 후, 전염병의 추이에 대해 자동 보고를 내놓고 있는 것이다. 구글에 따르면, 보다 많은 네티즌들이 아플 수록, 그들은 보다 더 온라인 상에서 질병관련 정보들을 검색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L'histoire récente lui donne raison. En moulinant des millions de requêtes, l'équipe de dix personnes en charge du projet au sein de la fondation Google.orga constaté une corrélation saisissante entre la fréquence des recherches sur internet et les statistiques données par les organismes de veilles nationaux.

 

최근의 사태전개는 구글이 옳다는 것을 보여준다. 수백만건의 검색어들을 분석하면서, googl.org 재단에서 이 계획을 전담하고 있는, 10인으로 구성된 팀이, 인터넷상에서의 검색 빈도 와 국가 보건 당국이 발표하는 질병통계간에 ,유의미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Sur ce point, l'outil de Google a un réel avantage. Les informations présentées sont mises à jour au quotidien, alors qu'il faut environ une semaine aux méthodes de veille traditionnelles pour publier les informations émanant des médecins. Point faible du système, le modèle reste sensible aux influences médiatiques. Ce biais est plus marqué en temps de nouvelle menace pandémique, comme lors de la grippe aviaire en 2005, où les internautes mènaient des recherches sans être malades.


이 구글의 서비스는 실질적인 장점도 가지고 있다. 구글이 제공하는 정보들은 매일 공개된다는 것이고, 이는 의사들로부터 취합한 정보들을 취합해서 만들어지는 전통적인 보건당국의 통계가 그 작성에 일주일 정도 걸리는 것과 비교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시스템의 약점은, 이 모델이 미디어 영향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즉 이 방식은 새로운 전염병이 등장하는 시점에서는 약점을 보인다는 것으로, 가령 2005년 조류독감 때 처럼, 네티즌들이 이 병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검색을 자주 했을때에 , 그 시스템의 약점을 보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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