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피아프 공연 소식... Le monde

출처 - 노컷뉴스

연극 '피아프'는 인생 절정의 순간까지 에디트 피아프가 살아왔던 극적인 삶을 진실하게 보여준다.

예술가에게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환희와 슬픔, 고독을 온몸으로 표현해야 하는 에디트 피아프 역은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맡았다.

최정원은 탄탄한 연기력과 특유의 무대 열정을 무대에서 뿜어내며 피아프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낼 예정이다.

연극 '피아프'는 애잔한 아코디온과 피아노 선율에 맞춰 부르는 ‘장미빛 인생(La Vie En Rose)’ ‘사랑의 찬가 (Hymne a L’amour)’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Non, Je Ne Regretterien)’ 등 피아프의 주옥 같은 히트곡들도 들을 수 있다.

1978년 영국의 극작가 팜 젬스가 발표한 작품으로, 1979년 영국의 RSC(로열 셰익스피어 극단)에 의해 초연된 후 호평을 얻으며 꾸준히 공연되고 있는 연극 '피아프'는 오는 11월5일~16일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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