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권단체,아프간 난민 추방계획 맹비난! La culture francaise



Un "charter" franco-britannique pour Kaboul fait débat

 

Par Reuters, publié le 05/10/2009 à 17:08

 

[프랑스] 카불행 프랑스-영국의 전세기가 논쟁을 야기하다.

 

프랑스 파리 주간지 렉스프레스 온라인판 보도...

 

PARIS - Une trentaine d'organisations dénoncent la préparation d'un "charter" franco-britannique visant à reconduire mardi à Kaboul des clandestins arrêtés dans les deux pays, notamment dans la région française de Calais.

 

파리 - 30여개의 시민단체들이 프랑스-영국의 한 전세기 취항을 비난하고 나섰으며, 이 카불행 전세기에는 양국에서 체포된 불법 이민자들을 태울 예정으로 있으며, 이 이민자들은 주로 프랑스의 칼레 지방에서 체포된 자들이다.

 

Les associations de défense des immigrés et des droits de l'homme jugent "inacceptable" de reconduire les réfugiés dans un pays en guerre, l'Afghanistan, où les conditions humanitaires et de sécurité ne cessent de se dégrader.

 

이민자 권리 보호와 인권 관련 단체들이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전쟁 중인 국가의 난민들을 돌려보는 것이 «용인될 수 없는 것»이라 비난하고 있으며, 아프가니스탄은 인권과 안전 상황이 계속 악화일로에 있는 나라이다.

 

"La France et la Grande-Bretagne tentent, comme au mois de novembre 2008, une opération conjointe. L'Afghanistan est un pays en guerre. Il est inacceptable d'y renvoyer ceux qui s'en sont enfuis à la recherche d'une protection en Europe", écrivent-elles dans un communiqué.

 

«프랑스와 영국은 지난 2008 11월처럼 합동 작전을 펴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은 전쟁 중인 국가이다. 안전을 찾아 유럽에 온 사람들을 돌려보내는 것은 용인될 수 없는 것이다라고 인권단체들이 성명서를 통해 선언했다.

 

Elles soulignent que les tribunaux français ont remis en liberté 130 des 138 Afghans qui avaient été interpellés le 22 septembre, en vue de leur éloignement, "lors de la 'fermeture' spectaculaire de la 'jungle' de Calais", une zone dans laquelle se rassemblaient les candidats à l'immigration au Royaume-Uni.

 

또한 인권단체들은 프랑스 법원이 지난 9 22일에 체포된 138명의 아프가니스탄 난민들 중의 130명의 석방을 결정한 바 있음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들 난민들은 격리를 목적으로 한, 칼레의 정글의 소개작전에서 체포된 사람들이고, 이 칼레의 정글은 영국으로 이민을 희망하는 이민희망자들이 모여있던 곳이었다.

 

"Ces juridictions ont mis en évidence l'inanité de cette opération médiatique et ont rappelé le respect du droit et des libertés fondamentales des personnes", disent les associations.

 

«이번 사법부 판결은 미디어적인 이번 작전의 무용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며, 인간의 근본적인 자유와 권리에 대해 상기시켜 주고 있다 »고 인권단체들이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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