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크라카우어-영화를 통해 바이마르 공화국의 집단심리를 분석하다. Encyclopedie



Siegfried Kracauer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 (1889년 프랑크푸르트 출생 – 1966년 미국 뉴욕에서 사망)는 독일 언론인,사회학자 그리고 영화 평론가 이다.


Siegfried Kracauer (Francfort-sur-le-Main, 1889-New York, 1966) est un journaliste, sociologue et critique de films allemand.
 

Architecte de formation, Siegfried Kracauer fait ses débuts en tant que journaliste en 1922, activité qui le rendra célèbre par ses chroniques basées sur un sens de l'observation peu commun. Il est un ami de Walter Benjamin, Theodor W. Adorno et Ernst Bloch et une figure marquante de la gauche intellectuelle sous l'Allemagne de Weimar. Il est lié au cercle d'intellectuels réunis autour de l'Institut für Sozialforschung, soit le noyau institutionnel de ce qu'on appellera plus tard l'École de Francfort. Son intérêt pour les phénomènes de société, comme les faits divers et les histoires de détectives, le conduit à bâtir une méthode analytique pour découvrir l'aspect caché du cinéma et de la photographie.

 

원래 건축을 전공한,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는 1922년 기자로 경력을 시작했고, 이 활동으로 그는 유명해지게 되었고, 범상치 않은 관찰감각에 기반한 그의 글들로 유명해진 것이다. 그는 발터 벤야민, 테오도르 아도르노 그리고 에른스트 블로흐의 친구였고,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의 독일 좌파 지식인 중의 한 명이었다. 그는 사회과학연구소를 중심으로 뭉친 지식인 모임의 일원이었고, 이 기관을 우리는 이후 프랑크푸르트 학파 라 부르게 된다. 각종 사건 사고들과 탐정들의 역사와 같은 사회 현상들에 대한 그의 관심은 그를 영화 와 사진의 이면에 감춰진 것을 발견해 내기 위한 분석 방법론을 정립하는 방향으로 이끌게 된다.

 

En 1927, il publie Ornament der Masse (Ornement des masses). Son intérêt pour le marxisme le conduit à rejeter la plupart des aspects du capitalisme. En 1933, Kracauer s'exile à Paris puis en Amérique en 1941. C'est en 1947 qu'il publie De Caligari à Hitler, une histoire psychologique du film allemand. Cet ouvrage fondamental ouvre une ligne de fuite entre l'esthétisme cinématographique et les états psychologiques qui secouent la société allemande et constitue un texte fondamental de la sociologie du cinéma.

 

1927, 그는 <대중의 장식>을 출간한다. 맑스주의에 대한 그의 관심이 그를 자본주의의 많은 문제점들을 비판하도록 이끈다. 1933, 크라카우어 는 파리로 망명,이후 1941년 미국으로 망명한다. 그리고 1947, 그의 명작인 <칼리가리에서 히틀러까지>를 출간하게 되며, 이 책은 독일 영화의 심리적 역사를 파헤친 것이다. 이 책은 영화 미학과 심리적 분석 사이를 오가면서, 당시 독일 사회를 분석하고 있으며, 영화 사회학의 기본 텍스트 도서가 되었다.

 

 

Pour Kracauer, le cinéma porte en lui les structures et superstructures du nazisme. Des films comme le Cabinet du docteur Caligari de Robert Wiene ou Metropolis de Fritz Lang explorent les zones d'ombre de la psyché d'une nation traumatisée qui cherche par le cinéma un exutoire à sa volonté de puissance.


크라카우거 에게, 영화는 나치즘의 하부구조 이자 상부구조였다. 로베르트 비네 감독의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이나 프리츠 랑 감독의 <메트로폴리스>같은 영화들은 상처입은 한 국가의 심리현상의 그늘을 파헤치고 있으며, 당시 바이마르의 독일은 영화를 통해 강한 나라가 되고자 하는 자신의 욕망을 배출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