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송]달리다,난 기다릴거야. Dalida,J'attendrai chanson



달리다는 알랭 드롱과 함께 부른,
<빠롤레, 빠롤레>로 유명한 프랑스 샹송 여가수 이다.

나는 이 노래 <난 기다릴거야>도 좋아하는데,
가끔 프랑스 영화들을 보면,
시간의 흐름이나, 1970년대 시대 분위기 연출을 위해서,
달리다의 이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하곤 한다.

이 노래는 1975년에 발표되었다.


J'attendrai

 

 Dalida

 

난 기다릴거야.

달리다

 

J'attendrai
Le jour et la nuit j'attendrai toujours ton retour
J'attendrai (bis)
Car l'oiseau qui s'enfuit vient chercher l'oubli dans son nid
Le temps passe et court en battant tristement
Dans mon coeur si lourd
Et pourtant j'attendrai ton retour

 

난 기다릴거야

밤낮으로, 나는 항상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릴거야

난 기다릴거야

왜냐하면 둥지를 떠난 새도 자기 둥지로 다시 되돌아오면 평정을 되찾기 때문이지.

시간은 흐르면서, 너무도 무거운 내 심장을 슬프게 뛰게 하고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릴거야
.

J'attendrai
Le jour et la nuit j'attendrai toujours ton retour
J'attendrai (bis)
Car l'oiseau qui s'enfuit vient chercher l'oubli dans son nid
Le temps passe et court en battant tristement
Dans mon coeur si lourd
Et pourtant j'attendrai ton retour

난 기다릴거야

밤낮으로, 나는 항상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릴거야

난 기다릴거야

왜냐하면 둥지를 떠난 새도 자기 둥지로 다시 되돌아오면 평정을 되찾기 때문이지.

시간은 흐르면서, 너무도 무거운 내 심장을 슬프게 뛰게 하고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릴거야
.

 


Le vent m'apporte des bruits lointains
Que dans ma porte j'écoute en vain
Hélàs plus rien, plus rien ne vient

 

바람은 저 멀리로부터의 소리들을 나에게 실어다주고

내 문 앞에서, 나는 속절없이 이것을 듣고는 하지.

하지만, 어느 순간, 더 이상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게 되지.

J'attendrai
Le jour et la nuit j'attendrai toujours ton retour
J'attendrai (bis)
Car l'oiseau qui s'en fuit vient chercher l'oubli dans son nid
Le temps passe et court en battant tristement
Dans mon coeur si lourd
Et pourtant j'attendrai ton retour (bis)

 

난 기다릴거야

밤낮으로, 나는 항상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릴거야

난 기다릴거야

왜냐하면 둥지를 떠난 새도 자기 둥지로 다시 되돌아오면 평정을 되찾기 때문이지.

시간은 흐르면서, 너무도 무거운 내 심장을 슬프게 뛰게 하고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릴거야
.

musique
반주


Le temps passe et court en battant tristement
Dans mon coeur si lourd
Et pourtant j'attendrai ton retour

 

시간은 흐르면서, 너무도 무거운 내 심장을 슬프게 뛰게 하고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릴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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