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두 기사는 지난 8월 19일에, 각각 연합뉴스 와 매일경제에 실린 기사이다.
전염병의 문화사라는 관점에서..참으로 재미있다.
한 기사에서는 뉴칼레도니아 무료 여행을 소개하고 있고,
다른 기사는 이 지역에서 첫 신종플루 사망자 발생을 알리고 있다.
[지금 현재까지의 사망자는 5명이라고 한다]
내가 받은 인상은..
마치..
조셉 콘라드의 <암흑의 핵심> 혹은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지옥의 묵시록>을 연상시키는 것이었다. ^ ^
신종플루는 무서운 전염병이기는 하지만,
이 과정에서는 이같은 촌극이 발생해서, 사람을 웃음짓게 만든다. ㅋㅋ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