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과 중국,인도 그리고 인구문제... Le monde

다음 기사는 지난 4월초 프랑스 주간지 쿠리에 엥테르나쇼날 사설 이다.

조금 철지난 기사이기는 하지만,

현재의 금융자본주의 문제의 배후에는 인구문제, 특히 산업선진 국가의 인구
노령화 문제가 있으며,
이같은 선진국 과 중국,인도 간의 인구구조 차이가,
이들 사이의 환경에 대한 입장 차이의 배경이라는 것이다.

다양한 문제의 뿌리가, 선진국의 인구 노령화에 있다는 것!

C’est la démographie qui gouverne

결국 인구가 지배한다.

 

물론이다. 추진할 다수의 혁명들이 존재한다. 가령, 금융,경제,정치,도덕 혁명 등그리고 이번 주에 열리는 G20 정상회담 이전의 문제들을 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세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우리가 모른다는 것이다. 아무튼 뒷걸음을 쳐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 부모님들의 영광의 30(1945-1975)이란 기간은 실로, 재건,성장,가사도구 확충, 중산층의 증가로 특징되는 시기였다. 당시 기업은 스톡옵션을 지급하지 않았고, 주주의 이익은 고객과 노동자 다음이었다. 금융이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지도 않았고, 화폐는 매우 적정한 속도로 유통되었다 : 당시의 하루 주식시장 규모는 기껏해야 100억 달러였지만, 오늘날은 약 2조 달러에 달한다. (즉 하루 상품과 서비스의 주가총액이 100배 늘어난 것이다.)

 

Cest entendu, il y a plusieurs revolutions a mener. Des revolutions financieres, economiques, politiques, morales, etc. Et le G20, cette semaine, pourrait etre les etats generaux qui les precedent. Le probleme, cest quon ne sait pas dans quelle direction aller. On ne peut en tout cas pas repartir en arriere. Les Trente Glorieuses (1945-1975) de nos parents furent en effet une epoque de reconstruction, de croissance, dequipement des menages et de montee des classes moyennes. Alors les entreprises ne versaient pas de stock-options et lactionnaire passait apres le client et le salarie. Alors la finance navait pas tous les

droits et largent circulait a meilleur escient : les transactions quotidiennes sur les marches des changes etaient da peine 10 milliards de dollars, contre quelque 2 000 milliards de dollars aujourdhui (soit cent fois le montant des echanges quotidiens de biens et services).

 

Meme si nous voulons tout bouleverser, nous ny arriverons pas. Car la demographie dans les pays

du Nord nest plus celle des annees 1950. Cest en grande partie a cause du vieillissement de la population que les choses ont change a partir des annees 1980. Lactionnaire est devenu roi, et les questions de patrimoine ou de rendement sont passees devant les questions de croissance. Pour soutenir cette demande des fonds de retraite et des investisseurs (un autre terme pour seniors), la finance inventa des machines absurdes ou delictueuses. Nous en voila revenus. Mais lequilibre demographique, lui, na pas change. Au Japon, les plus de 65 ans representent plus du quart de la population. Idem en Italie et en Allemagne pour les plus de 60 ans. Aux Etats-Unis, seul un tiers de la population a moins

de 35 ans, contre 40 % en 1990

 

우리가 이 모든 것을 뒤바꾸고 싶어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해낼 수 없다. 왜냐하면, 북반구의 인구가 더 이상 1950년대의 그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로 인구의 고령화 때문에, 사태가 1980년대부터 변화했던 것이다. 주주가 왕이 되었고, 투자와 수익이란 문제가 성장 문제보다 우선시 되었다. 퇴직 연금과 투자자(달리 말하자면 노인들)의 기금의 이러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금융은 어리석고 복잡미묘한 장치들을 발명해냈다. 우리는 금융을 개혁할 수는 있지만, 인구학적 균형은 어찌할 도리가 없다. 일본에서,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인구의 1/4 이상이다. 이탈리아와 독일에서는 60세 이상의 인구가 그렇다. 미국에서는, 인구의 1/3 35세 이하인데, 1990년에는 이들이 40%였다.

 

Aujourdhui, cette population vieillissante privilegie aussi le patrimoine commun et se soucie donc de durabilite. Tant mieux. Mais les pays emergents nont pas la meme demographie. En Inde, les plus de 65 ans sont seulement 6 %, en Chine 10 %. Cest pourquoi lavenir appartient a ces pays. Et cest pourquoi il sera difficile de concilier leur volonte de croissance et notre souci ecologique.

 

Philippe Thureau-Dangin

 

오늘날, 이 노령인구가 자산보유자들이고, 지속가능성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진다. 하지만, 개발도상국들은 같은 인구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인도는, 65세 이상의 인구가 단지 6%에 불과하고, 중국은 10%이다. 이것이 바로 미래가 이들 국가들의 것인 이유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성장에의 욕구[인도,중국] 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근심[북반구 산업국가] 이 서로 화해하기 어려운 이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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