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프랑스 재정적자 크게 확대 La culture francaise

프랑스의 재정적자가 지난 1년 사이에 2배 이상 확대됐다고 경제부가 11일 밝혔다. 경제부에 따르면 프랑스의 6월 재정적자 규모는 세계 경제위기로 정부지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866억유로를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의 재정적자 규모는 328억유로였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역점을 두어 추진한 경기부양책으로 공적자금 투입 규모가 215억유로에 달해 재정적자를 가속화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경제위기로 세수는 전년 동기 대비 356억유로가 줄어 1천85억유로에 그쳤다. 언론들은 올해 프랑스의 재정적자가 경제위기로 인해 16년 만에 최대 규모로 확대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한편, 프랑스 정부는 올해 성장률을 마이너스 3%로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0.5%로 회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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