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정치적 선전의 목적이란?" Le monde

"선전 목적은 인생에 싫증난 몇몇 지배층 사람들에게 재미난 변화를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전체 대중들을 확신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대중들은 타성에 젖기 쉽다.

그들에게 사물을 인식시키는 일은 ...

간단한 생각을 수천 번이고 반복적으로 기억시키는 것이다."


-아돌프 히틀러...


논평 -

다음과 같은 정치 주장들은 한국국민들에게 잘 세뇌 되었다고 평가한다.


남북화해정책은 북핵개발에 도움을 주었다.

미디어법은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명박 정권은 서민을 위한 것이다.

기업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공헌한다.

어려움에 빠진 미국을 도와야 한다.

FTA는 한국경제에 도움이 된다.

등등...


국민을 정치적으로 세뇌시키기를 바라는 정치세력은..

그리고 이런 생각들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정치적 좀비들은...

이렇게 간단한 생각들을 주장해야, 효과를 볼 수 있고,

그들의 정치적 스승은 항상 히틀러와 괴벨스가 아닐런지... ^ ^


덧글

  • LVP 2009/07/29 12:59 # 답글

    그래도 히틀러와 괴벨스는 미친놈이긴 해도 멍청한 작자들은 아니였지요.

    정치기술의 핵심을 꿰뚫고 있었으니....
    (특히 '적절한' 프로파간다..그들의 기본 골조 중 하나가 프로이센의 부활이였으니)

    하지만 저것들 수법은 다 예전에 써먹었던 방법인데다가, 프로파간다가 간지가 안나요 'ㅅ'
  • 파리13구 2009/07/29 13:04 #

    이러한 정치적 세뇌에서 맞서는 기술들이 좀더 정교하게 발전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시이 마모루 가 <공각기동대>에서 표현한,

    "고스트 해킹"인데요...


    자기의 고스트가 정치적으로 심하게 오염되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DDOS 바이러스 처럼, 서버가 유포하는 ...

    악성 정치코드를 유포하는 사람들은..

    인간이라기 보다는,

    좀비라 생각합니다.

    좀처럼, 사라지지도 죽지도 않습니다. ^ ^
  • LVP 2009/07/29 13:08 #

    그 좀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일본 호러게임인 사이렌 시리즈의 좀비가 생각납니다.

    정확히는 좀비라기보다는 시비토(屍人)라고 불리는 존재인데, 자신들끼리는 사람으로 보이지만, 진짜 인간은 괴물로 보인다고 설정되어 있지요.

    어찌보면 파리13구님이 말씀하시는 '좀비'는 좀비가 아닐지도..
  • 키시야스 2009/07/29 13:57 # 답글

    헐ㅋ 하드날라가고 복귀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누구씨를 히틀러에 비교하다니 히틀러의 능력이 아깝습니다. 벌헉
  • 파리13구 2009/07/29 14:22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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