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 900km 를 이동하는 사르코지,쓰러지다! La culture francaise

<어제 발드그라스 군병원에서 퇴원하는 사르코지 - 부쩍 수척해보인다>

Les rythmes du président

대통령의 리듬

 

프랑스 주간지 렉스프레스 지 보도...

 

지난 7 26일 대통령은 병환은 국가원수의 일정이 시간을 거스르는 결코 끝을 모르는 경주와 닮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Le malaise de Nicolas Sarkozy, le 26 juillet, rappelle que l'agenda du chef de l'Etat ressemble à une interminable course contre la montre.

 

A la fin de 1994, Jacques Delors avait expliqué son refus d'être candidat à l'élection présidentielle par le risque de devenir "un roi fainéant" dans son palais de l'Elysée. Depuis sa victoire de 2007, Nicolas Sarkozy n'encourt pas ce reproche, qui a fait de l'action la ligne directrice de sa politique.

 

1994년 말에, 자크 들로 [현 사회당 당수인 마르틴 오브리의 아버지]는 엘리제궁의 « 나태한 왕 »이 될 용의는 추호도 없다는 이유로 대선 후보 출마 제의 거부 사유를 설명한 바 있다. 2007년 그의 대선 승리 이후, 니콜라 사르코지는 자크 들로식의 벌을 달게 받지는 않고 있고, 자신의 정치의 중심인물로 역할을 수행해 왔다.

 

Depuis le 1er janvier, le chef de l'Etat a effectué 61 déplacements: 23 à l'étranger, 31 en province (dont un aux Antilles, avec une seule nuit passée sur place) et 7 en région parisienne. Comme il n'aime pas dormir hors de ses murs, il est le spécialiste des séjours express à l'étranger, au risque, d'ailleurs, de froisser les autorités locales. Il lui arrive aussi de cumuler rencontre internationale et rendez-vous français.

 

지난 1 1일 이후, 국가원수는 61차례의 이동을 했다 : 외국에 23, 지방에 31 (여기에는 한차례의 안틸레스 방문을 포함하며, 이곳에서 1박만을 했다. – 식민지 시대의 유산으로, 프랑스는 해외에도 영토가 있다) 그리고 파리지역 7. 그가 집밖에서 자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는 외국에서도 짧은 방문으로 끝내는데 명수이며, 이는 그 지역 당국의 감정을 상하게 할 우려가 있는 것이다. 그는 또한 외국 정상을 만나면서도, 동시에 프랑스인들도 만나곤 한다.

 

Le 2 mars, au lendemain d'un voyage à Bruxelles pour une réunion informelle des chefs d'Etat et de gouvernement de l'Union européenne, il  se rend à Charm el Cheikh, en Egypte: il participe à la "Conférence internationale sur le soutien à l'économie palestinienne pour la reconstruction de Gaza". Deux heures sur place, et il redécolle. Dès qu'il a atterri, il va à Levallois-Perret (Hauts-de-Seine), pour une cérémonie en mémoire d'une lycéenne tuée dans un attentat en Egypte. Il termine la journée en passant au dîner annuel du Conseil représentatif des institutions juives de France, le CRIF.

 

지난 3 2, 국가원수들과 유럽연합 정부간의 비공식회담이 브뤼셀에서 있었던 다음날, 그는 이집트의 샤름 엘 세이크를 방문했다 : 그는 가자지구 재건을 위한 팔레스타인 경제 지원을 위한 국제 회의에 참가했다. 여기서 2시간을 보내고, 그는 다시 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그는 일드프랑스의 오드센에 있는 르발루아페레에 가서, 이집트에서의 테러에서 사망한 한 여고생의 추도식에 참석했다. 그리고 그는 이 날의 일정을 프랑스 유대인 조직 대표위원회의 연례 만찬 참석으로 끝냈다.

 

En octobre 2008, le magazine Terra Economica , qui s'intéressait au bilan en CO2 des vols présidentiels, avait calculé que Nicolas Sarkozy avait parcouru, au cours des douze mois précédents, plus de 300 000 kilomètres, soit une moyenne de plus de 900 kilomètres par jour compte non tenu de ses escapades privées. Le 16 juillet au soir, il s'est ainsi envolé pour New York, où il s'est entretenu avec le secrétaire général de l'ONU puis a assisté au concert dans lequel s'est produite son épouse, Carla Bruni-Sarkozy, avant de rentrer en France le 19.

 

지난 2008 10, 잡지 테라 에코노미카는 대통령의 비행이동이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배출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조사한 바 있다. 그들의 조사는, 니콜라 사르코지가 지난 12달동안 총 30 KM를 이동했으며, 이는 하루 평균 900 km 를 이동했다는 것이며, 이 계산에서는 대통령의 개인적 이동을 제외한 것이라 한다.  지난 7 16일 저녁, 그는 뉴욕으로 날아가, 그곳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회담하고, 그의 아내, 카를라 부르니가 참석하는 콘서트에 참석하고, 19일에 프랑스로 돌아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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