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5구]가난한 사람을 위한 생쥘리앙 성당 -Saint-Julien-Le-Pauvre La culture francaise



Saint-Julien-Le-Pauvre (Eglise)


가난한 사람을 위한 생쥘리앙 성당

 

 

과거의 예술과 보물에 대한 열정이 있는 당신은, 파리 5구의 사랑스러운 비비아니 광장 근처에, 파리에서 가장 나이를 먹은 나무의 그늘밑에,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중 하나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 그것은 바로 가난한 사람을 위한 생쥘리앙 성당. 12세기에, 6세기 성당의 기초 위에 클뤼니 교단의 수도사들이 건축한 이 가난한 사람을 위한 생쥘리앙 성당은 수도 파리의 가장 오래된 종교 건축물 중에 하나이다.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 왼쪽 뒤편에 보이는 것은 노트르담 성당>


Passionnés d’art ancien et de trésors méconnus, saviez-vous que près du charmant square Viviani dans le 5e arrondissement trône l‘une des plus belles églises de Paris, à l’ombre du plus vieil arbre de Paris : l’Eglise Saint-Julien-le-Pauvre. Construite au XIIe siècle par des moines clunisiens sur les fondations d'une église du VIème siècle, l’Eglise Saint -Julien-le-Pauvre est considéré comme l’un des plus anciens édifices religieux de la capitale.


 

Fort d’un charme gothique incomparable et d’un passé riche et glorieux en péripéties, la vieille dame parisienne sait attirer chaque année de nombreux visiteurs, en quête d’histoire et d’authenticité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고딕풍의 매력과 유구한 과거 그리고 우여곡절 속에서도 존엄한, 이 성당은 매년 역사와 진정성을 추구하는 많은 방문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Ne manquez surtout pas d’admirer l’intérieur de ce monument classé historique où se laissent contempler entre autres un magnifique iconocaste avec ses icônes et ses voiles.

Une étape immanquable dans la visite de votre Paris typique ou romantique !

 

이 역사적인 기념물의 내부를 감상하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라. 이 내부에는 도상들과 베일들로 이루어진 멋진 조각예술이 당신의 감상을 기다리고 있다.

당신만의 낭만적인 파리 방문에서 놓칠 수 없는 여정이 바로 이 성당이다.

 

 

<정보>

 

Devant le square Viviani où survit le plus vieil arbre de Paris (planté en 1620), s'élève la petite église de Saint-Julien-le-Pauvre où Dante aurait prié. Elle fut construite au XIIè siècle par des moines clunisiens sur les fondations d'une église du VIè siècle. Elle fut considérablement modifiée au XVIIè siècle, où l'on remplaça notamment la façade par celle quel'on voit aujourd'hui. Elle fut utilisée comme grenier à sel pendant la Révolution et affectée au culte catholique grec melchite en 1889.
A l'extérieur: gros contreforts du XIIè siècle.
A l'intérieur: chapiteaux des colonnes sud décorées de harpies. Remarquer l'iconostase typique du rite byzantine

 

비비아니 광장앞에는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1620년에 심어진 나무)가 있고, 그 옆에는 가난한 사람을 위한 생쥘리앙 성당이 있고, 단테 라면 이 성당에서 기도를 올리고 싶어했을 것이다. 이 성당은 6세기 교회의 토대위에, 클뤼니 수도회 소속 수도사들이 12세기에 건축한 것이다. 이 성당은 17세기에 중요한 개보수가 있었고,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성당 전면은 이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다. 성당은 프랑스 혁명기간 동안 소금 창고로 이용되었고, 1889년에는 그리스 정교회 예배를 위해 사용되었다.

 

외부에는, 12세기의 거대한 버팀벽이 있다.

내부에는 남쪽의 열주기둥 머리에는 하르퓌아 [그리스신화 폭풍과 죽음을 다스리는 새의 몸에 여자의 얼굴을 한 괴물]가 조각되어 있다. 비잔틴 방식의 예배당에 전형적인 도상들에 주목하라.

 

<하르퓌아>

<성당 내부 - 열주의 머리부분에 장식된 것이 하르퓌아 임>

 

주 소

 

1, rue Saint-Julien le Pauvre 23, quai de Montebello

 

75005 PARIS


지하철

 

Saint Mi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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