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언론]조용한 아침의 나라의 시끄럽고 난장판인 국회 ! Le monde

<사진 - 한국의 제1야당인 민주당 소속의 한 국회의원이 단상으로 기어오르고 있고,
이는 지난 7월 22일 서울의 국회에서 심사한 미디어 개혁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었다>


한국의 국회의원들이 몸싸움을 할 때

 

프랑스 주간지 렉스프레스 지 온라인판 보도

 

Quand les députés sud-coréens en viennent aux mains

Par Marie Simon, publié le 23/07/2009 13:20 - mis à jour le 23/07/2009 14:24

 

미디어법 심사가 서울의 국회에서 전면전을 초래했다. 국회에서의 논쟁이 한국의 의원들사이의 매우 물리적인 몸싸움으로 비화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 조용한 아침의 나라>에서 , 의원들은 이렇게 조용하고 평화스럽지만은 않다.... 이번 화요일, 그들은 미디어 개혁에 대한 3개의 법안을 심사했고, 이 개혁은 몇몇 공영방송의 민영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었다. 라고 미국의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야당은 한국의 재벌이 장차 텔레비전 채널과 신문을 인수할 수도 있다는 점에 자신의 비판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라고 이 미국 일간지가 설명했다. « 이는 세계적으로는 일반적인 관행이지만... 한국에서의 미디어 지형을 바꿔놀 수도 있는 것이다. 한국은 언론인들과 미디어가 공개적으로 당파적인 국가이다. »

 

미디어법을 둘러싼 논쟁이 한국을 지난 1년 동안 사로잡았다. 충돌들은 이미 발생한 적이 있지만, 이번은 상황이 이러한 카오스적 전투를 초래했다.

 

 

L'examen de lois sur la réforme des médias a provoqué une bataille généralisée dans l'hémicycle de Séoul. Ce n'est d'ailleurs pas la première fois que les débats deviennent si physiques entre les élus sud-coréens.


Au "Pays du matin calme", les députés ne sont pas si paisibles que cela... Ce mardi, ils examinaient trois textes portant sur la réforme des médias et "préparant le terrain à une privatisation de certains médias publics",
précise le Wall Street Journal.

L'opposition concentre notamment ses critiques sur le fait que les compagnies pourraient à l'avenir acheter chaînes de télévision et journaux, explique le quotidien américain. "Une pratique assez répandue dans le monde... mais qui redessine le paysage en Corée du Sud, où les journalistes et les médias sont ouvertement partisans". 

Le débat passionne la Corée du Sud depuis un an. Des éclats ont déjà eu lieu... mais cette fois la situation a dégénéré en bataille chao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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