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동료의원 여럿을 메친 것이 자랑인가? 야인시대인가? ^ ^ Le monde

다음은 조선의 기사이다.

국회가 드라마 야인시대의 시절로 회귀하는 느낌이다.



나는 처음에 이런 원내에서의 폭력,충돌을 비판하는 기사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의 괴력에 감탄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한나라당이 미디어법 통과를 관철시킬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이 국회의원의 물리적 힘 덕분이라 한다.

즉, 국민적 지지가 아니라 한 국회의원의 괴력이

미디어법 통과의 일등공신이라는 것이다. ^ ^


"정말 놀라운 역사의 반동이다"

다시 "장군의 아들" 같은 사람들이 정치에 필요해진 것 같다. ㅋㅋㅋ






덧글

  • 미리내 2009/07/24 10:10 # 삭제 답글

    한나라당과 조선일보의 야만성-조폭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군요.
  • 대한민국 친위대 2009/07/24 10:17 # 답글

    저런게 무슨 육군 대령이라고.... 예비역이지만 계급장이 아깝습니다. 쯧쯧.
  • 아롱쿠스 2009/07/24 11:12 # 답글

    정말이지 저 기사보고 '한심'이란 단어만이 머릿속에 꽉차더이다~
  • LVP 2009/07/24 11:26 # 답글

    하여간 저래서 좃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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