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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고리, 심벌, 엠블럼은 동의어가 아니다. 가령, 머리에 프리지아 모자를 쓰고, 왕관을 짓밟고 있는 여성은 꽤 복합적인 그림을 구성하고 있다. 이것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공화제가 군주제를 타도한다는 관념이다. 이렇게, 추상적인 담론 대신 이미지로 표현된 이 담론은 전형적인 ‘알레고리’ 이다. 프리지아 모자
프리지아 모자는 이 여성이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자유의 기수임을 나타낸다. 이것은 로마시대에 해방노예에게 씌워주었던 모자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연결은 첫눈에 명백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이것은 역사에서 유래하며, 우리가 이것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문화 덕분이다. 따라서 이 모자는 하나의 심벌이다. 만일 프리지아 모자를 쓴 이 여성이 흉상 또는 범상한 옆모습으로 만들어지고, 한 세기에 걸쳐 익숙해져 어디서나 수용되는 안정적인 합의사항이 되었다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한눈에 알아보는], 이때 이것을 앰블럼이라 부를 것이다. 가령, 라루스 사전은 앰블럼이란 단어의 예문으로 다음 문장을 들고 있다. – “프리지아 모자를 쓴 여성은 프랑스 공화국의 엠블럼이다.”
Le prénom de Marianne était, à la fin du XVIIIe siècle, très répandu dans les milieux populaires et notamment porté par les filles de la campagne qui servaient comme bonnes dans les maisons bourgeoises. En octobre 1792, une dizaine de jours seulement après la fondation de la République apparaît pour la première fois ce prénom de Marianne en tant que symbole de la République dans une chanson. Marianne y représentait la revanche des servantes contre les nobles, des gens d’en bas contre ceux d’en haut. Pour les aristocrates contre-révolutionnaires, ce prénom était considéré comme péjoratif, puisqu’il représentait le peuple. Les révolutionnaires l’ont adopté pour symboliser le changement de régime, mais surtout il mettait en avant la symbolique de la « mère patrie », de la mère nourricière qui protège les enfants de la République. 마리안느 라는 이름은, 18세기에, 민중계급 사이에서 꽤 알려진 이름이고, 특히 부르주아 저택에서 하녀로 일하는 지방의 여성들의 지지를 받았다. 1792년 10월, 공화국이 선포된 지, 10일만에 최초로 노래에서 공화국의 상징으로 마리안느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여기서 마리안느는 귀족에 저항하는 하인들, 상층계급에 저항하는 하층계급 사람들을 대표하는 것이었다. 반혁명적 귀족들에게, 이 이름은 경멸적인 것으로 간주되었고, 이것이 민중을 대변하기 때문이었다. 혁명가들은 체제의 변화를 상징하기 위해, 이 마리안느라는 상징을 채택했으나, 여기서는 “모국”이라는 상징과 공화국의 자식들을 보호하는 젖을 물리는 어머니라는 상징이 특히 강조되었다.
마리안느의 재현 : 상징
•La couronne : Le pouvoir / 왕관 : 권력 •Le sein nu : La nourrice et l’émancipation /젖가슴 : 보모 와 해방 •La cuirasse : L’invincibilité / 갑옷 : 신성불가침 •Le lion : Le courage et la force du peuple /사자 : 용기 와 민중의 힘 •L’étoile : La lumière / 별 : 지성의 빛, 이성의 빛, 계몽 •Le triangle : L’égalité / 삼각형 : 평등 •Les chaînes brisées : La liberté / 끊어진 사슬 : 자유 •Les mains croisées : La fraternité / 굳게 잡은 손들 : 박애, 연대 •Les faisceaux : L’autorité de l’État / 속간 : 국가 권위, 국가 당국, 하나로 통일된 공화국 - 속간 ? 束桿 : 막대 다발 사이에 도끼날이 보이게 된 것. 집정관의 권위의 상징
•La ruche : Le travail / 벌통,벌집 : 노동 •Les tables de la loi : La loi / 법전이 놓인 책상 /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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