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미셸 오바마, 행동 개시! Le monde



[미국] 미셸 오바마는 더 이상 버락 오바마의 장식품으로 머무르기를 원치 않는다.

 

그녀가 백악관에 입성한 이래, 대중 과 언론은 그녀의 의상과 요리에만 찬사를 보냈다. 하지만 영부인은 정치에 대한 그녀의 영향력을 행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07.07.2009|Lois Romano|The Washington Post

 

Michelle Obama ne veut plus jouer les potiches

Depuis son arrivée à la Maison-Blanche, le public et la presse s’extasient sur ses tenues et sur son potager. Mais la première dame entend exercer son influence en politique.


Pendant des semaines, Michelle Obama a répété à son équipe et à ses proches confidents qu’elle n’avait pas autant d’influence qu’elle le souhaitait. Cette femme d’esprit, riche d’une expérience professionnelle dans le domaine du droit, en administration publique et en management, se trouvait reléguée au rang de potiche en chef ; or elle voulait en faire plus. Au début du mois de juin, elle a donc décidé de changer de secrétaire générale. Elle s’emploie désormais à modifier son rôle.

 

지난 몇주 동안, 미셸 오바마는 그녀의 팀과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측근들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그녀는 지금까지 그녀가 원했었던 것 만큼의 영향력을 가지지 못했다. 이 지성적인 여성, ,공공행정,경영 같은 분야들에서 전문적 경험이 풍부한 이 여성은 지금까지 대통령의 장식품 역할에 머물러 왔다 ;하지만 그녀는 그 이상의 것을 하기를 원했다. 6월초, 따라서 그녀는 영부인 비서실장을 교체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그녀의 역할을 바꾸기로 한 것이다.

 

Sa nouvelle secrétaire générale, Susan Sher, âgée de 61 ans, est une amie proche qui fut un temps sa patronne. Michelle Obama pense que celle-ci se démènera davantage pour faire en sorte qu’elle et son équipe soient mieux reconnues. Comme Susan Sher le raconte elle-même, la première chose qu’elle ait dite à David Axelrod, l’un des principaux conseillers de Barack Obama, c’est qu’il devait “la rappeler tout de suite” lorsqu’elle lui téléphone et qu’il est occupé.

 

그녀의 새 비서실장, 수잔 셰르, 61세로, 과거 그녀의 상사였었던, 친한 친구다. 미셸 오바마는 셰르가 미셸과 그녀의 팀이 보다 잘 알려지게 하기 위해 더 잘해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수잔 셰르 본인이 말한 것처럼, 그녀가 버락 오바마의 주요 보좌관들 중 한명인 데이비드 엑스로드에게 처음으로 한 말은, 그녀가 그에게 전화했을 때 전화를 잘 받고, 그가 통화 중일 때, 통화 후 즉시 그녀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달라는 것이었다.

 

 

La cote de popularité de Barack Obama est au plus haut. Mais se laisser porter par son époux n’est pas du goût de la First Lady. Elle a donc décidé d’employer quelqu’un à plein temps pour écrire ses discours et a donné l’instruction à son équipe de “penser de façon stratégique” afin que chaque événement auquel elle participe ait un sens et soit porteur d’un message. Elle n’entend pas se contenter d’aller à des manifestations publiques pour serrer dans ses bras des proches de soldats ; la première dame veut montrer qu’elle met la main à la pâte. “Elle veut se mettre davantage en avant et avoir des résultats à présenter”, explique sa directrice de communication, Camille Johnston. “Nous voulons prendre part aux débats du moment, comme celui concernant la révision de la loi sur l’alimentation des enfants ou le chantier de la réforme du système de santé.”

 

버락 오바마의 인기는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하지만, 그의 부인 역으로 만족하는 것은 이 퍼스트 레이디의 취향이 아니다. 따라서 그녀는 그의 연설문을 작성하고, 그녀의 팀이 전략적인 방식으로 사고할 수 있는 지침을 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직원들을 고용하기로 결심했다. 이를 통해 그녀가 참석하는 매 행사마다 어떤 의미를 가지게 만들고, 어떤 메시지를 담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녀는 대중들과 단순히 악수나 하러 대중행사에 참석하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 : 영부인은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를 바라고 있다. « 그녀는 보다 앞으로 전진하기를 원하고, 소개할만한 결과물을 가지기를 원한다 »고 그녀의 커뮤니케이션 담당 국장인 캐밀 존스턴이 설명한다. « 우리는 순간순간의 논쟁에서 우리의 입장을 견지하기를 원한다. 가령, 아동 영양에 대한 법 개정이나 건강보험제도 개혁 같은 분야에서 말이다. »

 

Au cours des dernières semaines, Michelle Obama s’est exprimée sur les détails du plan de réforme du système de santé et elle compte jouer un rôle important dans la promotion de ce projet. La première dame doit également annoncer prochainement la création d’un organe consultatif destiné à aider les familles de militaires. Elle est, par ailleurs, le visage de United We Serve, un programme de volontariat fédéral dont elle a elle-même assuré le lancement le 22 juin. Michelle Obama gère ses bureaux de la Maison-Blanche comme une entreprise dont elle serait la PDG. Mais comme elle l’a clairement fait comprendre : elle sait déléguer. Son équipe compte de nombreuses femmes qu’elle connaît de longue date et auxquelles elle fait confiance pour mettre en œuvre sa conception des choses. Desiree Rogers, la chef du protocole de la Maison-Blanche, une ancienne amie de Chicago, occupe un bureau distant de quelques mètres seulement du sien. Tout comme Jocelyn Frye, que la première dame a rencontrée sur les bancs de la faculté de droit à Harvard et qui est aujourd’hui sa directrice politique. Quant à Susan Sher, la nouvelle secrétaire générale, elle a travaillé avec Michelle Obama dans l’équipe du maire de Chicago avant de l’embaucher à l’hôpital de l’université de Chicago. Toutes les trois savent que la première dame tient à favoriser l’existence des Américains d’origine modeste comme elle.


지난 몇 주 동안, 미셸 오바마는 건강보험 개혁정책에 대한 자신의 각론을 세웠고, 그녀는 이 계획의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를 원한다. 또한 영부인은 군인 가족들을 돕기 위한 원조 단체의 설립을 곧 공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그녀는 유나이티드 위 서브라는 연방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대표이며, 이 프로그램은 지난 6 22일 그녀 본인이 그 시작을 대외적으로 알린 바 있다. 미셸 오바마는 백악관의 그녀 사무실을 마치 기업처럼 경영하고 있고, 그녀는 이 기업의 회장이다. 하지만, 그녀가 확실히 이해시키려 한 것처럼 , 그녀는 대표로 나서는 법을 알고 있다. 그녀의 팀에는 그녀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냈던 많은 여성들이 있으며, 그녀는 여러 사안들에 대해 그녀의 의지를 관철시키기 위한 과정에서, 그녀들을 신뢰할 수 있다. 데지레 로저스는, 백안관 의전실장으로, 시카코 시절부터 오랜 친구이며, 미셸의 사무실과 불과 몇 미터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일한다. 영부인이 조셀린 프라이를 하버드 대학의 법대 강의실에서 처음 만났고, 지금 프라이는 그녀의 정치 국장이다. 새 비서실장인 수잔 셰르도, 그녀는 미셸 오바마와 함께 시카고 시청의 한 팀에서 같이 일한 적 있고, 이것은 그녀가 시카고 대학 병원에 고용되기 전의 일이다. 이 세명의 여성들은 영부인이 그녀와 같은 중산층 미국인들을 기쁘게 하는 일을 좋아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

 

 

Michelle Obama a grandi dans les quartiers ouvriers du sud de Chicago, dans l’ombre de l’une des universités les plus prestigieuses du pays. Mais, lorsqu’elle était au lycée et aspirait à s’élever au-dessus de sa condition, le monde académique lui semblait hors de portée. Aujourd’hui, la première dame est déterminée à faire en sorte de changer les choses pendant qu’elle est à la Maison-Blanche. Pour ce faire, elle a rencontré et invité à la Maison-Blanche des élèves de trente écoles de Washington et elle a joué un rôle clé dans la création du premier programme de stages d’été à la Maison-Blanche s’adressant spécifiquement aux lycéens de la capitale. Elle a également organisé une rencontre entre des lycéennes et des femmes célèbres, comme la chanteuse Alicia Keys ou l’astronaute Mae Jemison. Certaines des jeunes filles étaient si émues qu’elles pleuraient. “Michelle les a toutes serrées dans ses bras, raconte Valerie Jarrett, conseillère de Barack Obama. Nous avons beaucoup reparlé de cette soirée, et Michelle était vraiment surprise de voir à quel point elle pouvait être considérée comme un exemple positif.” Toute l’équipe de la première dame entend bien renforcer son rôle. “Celui-ci ne doit pas se limiter à prendre des gens dans ses bras ou à serrer des mains, insiste Susan Sher. Tout ce qu’elle dit intéresse forcément la presse et les Américains, mais l’important n’est pas seulement qu’elle s’exprime, mais qu’elle fasse avancer les questions qui lui tiennent à cœur.”

 

미셸 오바마는 시카고 남부의 노동자 동네에서 성장했고, 이곳에는 이 나라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학들 중 하나가 있다. 하지만, 그녀가 여고생이었을 때, 그녀는 그녀의 조건 이상의 것을 열명하고 있다고 느꼈고, 대학이란 세계가 그녀에게는 능력 밖의 세계인 것처럼 보였다. 오늘날, 영부인은 그녀가 백악관에 있을 동안, 상황들을 바꾸기 위해 일을 하리라 결심했다. 이를 위해, 그녀는 워싱턴의 30개 학교 학생들을 초대하여 만났고, 그녀는 특히 이 수도의 고등학생들을 위한 최초의 백악관에서의 여름 연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녀는 또한 여고생들과 알리시아 키즈 혹은 우주비행사 메 제미슨 같은 여성 유명인사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주선했다. 몇몇 소녀들은 너무 감동받은 나머지 울기까지 했다. « 미셸은 모든 소녀들을 포옹해 주었다 »고 버락 오바바의 보좌관 발레리 자렛이 말했다. « 우리는 이날 저녁에 대해 자주 이야기 했고, 미셸은 그녀 자신이 엄청난 긍정적인 사례로 간주된다는 것을 알고 정말 놀랐다. » 이렇게 영부인의 팀은 그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 영부인은 사람들과 포옹하거나 악수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다그녀가 하는 모든 말들이 필연적으로 언론과 미국인들의 관심을 끌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녀가 무엇인가에 대해 발언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그녀 자신이 가슴에 품고 있는 문제들이 진전될 수 있도록 행동하는 것이다. »라고 수잔 셰르가 주장했다 




덧글

  • 2009/07/12 02:3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파리13구 2009/07/12 03:57 #

    조신님을 믿고 수정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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